오폴 면접후기
1. 준비과정 : 워낙 관련 정보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준비함.
오후면접 조인데, 순번 불러서 가니 갑자기 영어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갑자기 영어로 1분 자기소개 시킴 ㅎㅎ
(아마 지원자 전부 시킨 것 같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영어로
일단 가를려고 하는 것 같음 ㅜㅜ)
p.s : 작년에 일부 영어면접을 시킨다는 썰이 있어서 잘 대답함
- 면접 대상자 부르기 전에 먼저 면접을 보신 지원자 중 일부가
멋쩍은 웃음을 짓지 했더니 아마 이게 원인인 듯
(나라도 갑자기 영어 자기소개 시키서 만약 영어가 힘든 지원자 분들은 멘탈 나갔을 듯…)
2. 상선 기준 : 직무관련 질문이 있었음
- 국제해사법규
- 베르누이 정리
3. 나머지 : 그 외 기본적인 질문(지원이유, 이전직장 업무 뭐 했는지..)
4. 기타 : 서류합격자가 대략 320명(적부형식이지만) 정도라 실제 지원자 분들이 꽤 많이 오셔서 좀 놀랬다. (기본 복장은 정장인데 캐주얼 복장 또는 일상복 입으신 지원자 간혹 있었음)
지원자가 많아 면접시간이 개인 당 상대적으로 7~12분 정도임
모두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자소서 위주로 많이 물어보나요?
자소서 물어보기는 하는데 한 50% 정도 (개인적인 체감은 자소서 관련 질문형태는 압박질문+상황질문 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직업도 많은대 왜 항해사냐?? 약간 이런 뉘앙스 형태로 인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영어로 1분 자기소개서 및 직무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해기사 3급 필기를 공부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