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 현대가 재벌가~독립이후 지금까지 해사대와 상관X
SK = 상동
고려해운 = 고 신태범씨가 잠깐 ceo맡았던거 빼고 지금 상관X
시도상선 권혁회장은 연세대 출신
딱 창업주가 해사대 출신에 영향력 있는 선사는 장금상선하고 한진해운밖에 없었고 한진해운이 망하면서 장금상선이 그나마 업계 체면치레해주는게 전부인데
중앙동 인력사무소 장악했다고 그게 카르텔씩이나 되냐?
HMM본사에도 해사대 출신은 소수인데... 나참ㅋㅋㅋ
이래서 교수님들이 배만 오래타는거에 회의적으로 보는거임.
장금상선이나 한진해운 창업자가 도선사 목표로 배만 계속 타셨으면 지금의 회사를 일굴수 있었을까? 해봤자 적당한 100억대 부자로 사는 인생 살았겠지. 그래봤자 조단위 현금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생각있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승선은 인생의 경력으로 바라보고 이후 대학원, 타 업계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시야를 넓혀가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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