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 현대가 재벌가~독립이후 지금까지 해사대와 상관X
SK = 상동
고려해운 = 고 신태범씨가 잠깐 ceo맡았던거 빼고 지금 상관X
시도상선 권혁회장은 연세대 출신
딱 창업주가 해사대 출신에 영향력 있는 선사는 장금상선하고 한진해운밖에 없었고 한진해운이 망하면서 장금상선이 그나마 업계 체면치레해주는게 전부인데
중앙동 인력사무소 장악했다고 그게 카르텔씩이나 되냐?
HMM본사에도 해사대 출신은 소수인데... 나참ㅋㅋㅋ
이래서 교수님들이 배만 오래타는거에 회의적으로 보는거임.
장금상선이나 한진해운 창업자가 도선사 목표로 배만 계속 타셨으면 지금의 회사를 일굴수 있었을까? 해봤자 적당한 100억대 부자로 사는 인생 살았겠지. 그래봤자 조단위 현금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생각있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승선은 인생의 경력으로 바라보고 이후 대학원, 타 업계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시야를 넓혀가는게 아님.
그래서 오폴지원함?
해기사 면허는 그냥 해운업계 입문용 티켓 중 하나일 뿐인데 3시하는 양해대들이 너무 올려치기를 해놓음. 물론 그 배경에는 선원들 갈아넣어 신경 날카롭게 만드는 해운 회사들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
뭔 당연한 소리하고잇냐. 뱃놈은 관리직이지 영업직이 아니지... 돈은 육상에 있고, 뱃놈은 좀 빛나는 개목걸이 월급쟁이지. 인생 폼생폼사 남자라면 배 내리는게 정배. 나처럼 소시민적 마인드, 내주제에 헤헤, 가성비 조아요! 하는것이나 배타는거지. 그래도 고점은 낮아도, 저점 역시 높으니 지구온라인 엑스트라 1로 안빈낙도하며 사는게 뱃놈이지
아, 뱃놈은 해대인맥 그런거 필요없다. 인맥은 육상자리잡고 필요한거지. 뱃놈은 캐리어 한개에 몸뚱이 하나로 돈벌로가는 달러전사징.... 막장광부마냥... 배타는데 뭔 인맥타령이고....
애초에 관리사가 맡는 업무영역은 안전관리대행업이고 해사대출신이 배우는 커리큘럼은 stcw가 대부분이지 영업, 운항, 무역관련은 해사수송 경영, 보험도 겉핥기 정도로만 가르쳤음 해대출신이라고 영업, 운항 보내서 바로 일 투입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가르쳐서 인력 만드는 구조면 당연히 해대출신 고집할 이유가 없고 공채로 이력서 수백, 수천장 받아놓고 스펙순으로 나열할 수 밖에 없지 무엇보다 해운이라는 간판 달았다고 다 같은 해운도 아니고 탱커, 드라이벌크, 카캐리, 컨선 다르고 큰 분류로 구분해도 컨선은 전통적인 해운이랑은 동떨어져 있고 종합물류의 일부임 해대카르텔 이라고 해봤자 일부 집단에 해대출신이 조금 많다 수준이지 글쓴이가 말한대로 조단위 부자가 없는데 서로 끌어주고 밀어줘봤자 연봉 x천~1.x억 자리수준
해대 교수가 배만 오래타는거에 회의적? 이건 그 사람들이 인생이 잘 풀렸으니까 할 수 있는 발언이고 각 개인별로 처한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삶의 방식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됨 잘 나가는 검사여도 스캇물 패티쉬 있어서 마누라한테 소송 걸리는 새끼 있고 대기업 2세 3세여도 요절하는 놈, 마약하는 놈, 갑질하는 놈 다양한데 뭘...
큰틀에서 해운은 맞지만...'해운'하고 '해사'하고 구분짓자니깐,, 왜다들 스스로를 '해운업'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는거야ㅠ
애초에 사업과 선원으로 승선하는건 다르지; - dc App
ㅂㅅ 현장 생산직 따리들 수준이 ㅋㅋㅋㅋ 과대망상 펼치는거지.. 현실은 마이스터고 졸업해서 포스텍 SK 화학 현대자동차 이런 돈벌이 좋은 생산직 쉽게 취업하는 느낌이지 누가 생산직 따리들보고 인정해주면서 업계 일류라고 하나? 그냥 아 돈 좀 괜찮게 버는 ㅂㅅ들 느낌이지 대가리 빡통들 아니면 어느 업계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서성한 스카이 명문대 가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인 것 누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