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올해 오폴 어선5급 응시랑 내년에 상선 5급 중에 어떤걸 추천하실까요?


올해 어선 5급이라도 응시해서 일단 배를 타고 1년 년차 채운 다음 시험보고 상선으로 갈아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올해 자격증이나 토익 더 올리고 올해 말에 상선 5급을 응시하는게 나을까요?


올해에 1년이라도 빠르게 어선부터 시작해볼까 했는데


여기 갤도 그렇고 블로그나 다른 사람들 후기도 죄다


어선은 진짜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많아서 걱정되서 여기 형님들에게까지 질문글 남깁니다. 




한가지 더 질문드리자면 어선 5급에서 상선으로 바꾸던지, 아니면 상선 5급부터 시작해도 외항상선까지 갈 수 있을까요?


지원과는 기관입니다. 


어선이든, 상선이든 5급에서 시작하면 외항은 아무래도 힘들까요?





그리고 요새 해양대를 비롯해 오폴등 해기사 취업률이 좋지 않아서 오폴 졸업해도 3항사, 3기사로 취업하기도 쉽지 않다는 말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5급도 그럼 취업이 많이 힘들까요?




어선부터라도 시작해볼려고 했는데, 어선 기관으로 지원해서 탑승했다가도 실제로 기관일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조업에만 동원된다고 하면


차라리 그냥 1년동안 전기기능사나 공조냉동기능사, 용접기능사 자격증 준비하면서 토익 점수 올리고 상선 5급 지원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형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