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통신국장이 없어지는 바람에 그때 통신 국장들 99%가 항해사로 이직하는 바람에

항해사들이 넘쳐났었다. 1항사는 워낙 모자라니 어떻게 해서든 자리는 있었지만 선장 자리는

쉽지 않았지. 공급 초과 였거든. 근데 국장 출신들 지금 대부분 선장인데 나이 들어서 슬슬 은퇴하고 있음.


내항선의 경우 선장 힘들다고 1항사만 한다는 사람이 회사하고 실갱이하는거 웃기더라.

회사에서는 선장하라고 재촉하고 있더라. 사람없다고. 외항선도 곧 선장 부족사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