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이고 수산관련 공기업에서 6년동안 일했는데


존나 지겹고 인생 목표도 없고 이렇게 살다 죽느니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배 타고 다니면서


그냥 제3세계 싸돌아다니다가 죽고싶음


결혼 당연히 생각없고


영어/프랑스어 대충 의사소통 가능함


원래 인터넷 못하면 죽는성격이라 배타는거 고려 안했는데


스타링크 때문에 쉬는시간에 인터넷할수있으면 개꿀인거같은데


그냥 소소하게 인터넷하먄서 대충 여권에 도장 많이 찍다가 죽고싶은 삶이면 배타는거 어울릴까요


지금 진지하게 26년 오폴 지원 고민중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