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삼거리에서 내려가지고 조도로 걸어서 들어갔어. 바닷물 짠내와 뜨거운 뙤약볕 쬐니깐 어릴적 아빠차 타고 울렁거리는 속을 달래면서 뻘에 굴캐러갔던날이 생각났어 영도대교?쪽 크레인과 터그선?들 그리고 건조중인 선박들 보니 이게 맞나 싶더라 저큰배에 스무명바께 안탄다고? 무서웠어..... 저런배에 스무살 애기들을 태운다는게 맞냐..?
이게 좌빨 평균이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습선 정도면 호텔수준이야~ 취업이후 배컨디션이야 회사마다 케바케고 - dc App
선배님 념글가게 개추좀 눌러주세요
스므살 애기들이 총들고 전방커버치는데 그건 안이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