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응원해주긴 하는데.. 사망사 뒤지게 힘들고.. 제가 힘들어하니 여자친구도 점점 지쳐가는게 보입니다..선배님들 다들 결혼 어떻게 하셨는지, 연애를 어떻게 잘 이어가셨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
자고로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故 노무현 前 대통령-
힘들다고하지마 즐겁다고해 힘든데 힘들다하나 좋은얘기만해도 부족하다
3항사 탈출하면 신기할 정도로 스스로 여유로워짐을 느끼게 될 거임. 좀만 참아라.
근데 우리배는 전부다 여친잇는데...? - dc App
보지마냥 힘든티를 왜내지? 남자는 그냥 묵묵하게 가는거야 새끼야 자지 부랄 중심 딱잡아
일단 아이를 까면 여자를 친정댁에다가 넣으면 됨.
네가 육상으로 전환했다? 바로 분가.
퐁퐁남 방지법 형은 알려줬다.
아니면 여자가 커리어우먼이지만 처녀다? 그런 여자는 잡아서 바로 신혼집 구해도 무관. 처녀여야 한다.
이미 경험있는 여성이면 바로 신혼집 구하면 바람나기 딱 쉽상이지. 바로 아이가져서 친정집에 집어넣는 게 최고야.
그러면 여성은 육아와 가사에만 전념할 것이다.
친정집에 있으니까 네가 휴가 나오면 부모님집 가는 거지. 그래서 와이프랑 둘이 여행을 가든가.
그리고 아이 낳으면 친자 확인 필수. 요즘 계집들 속이는 애들 많음.
최종학력 그딴 거 하나도 안중요함. 나솔로 덴티녀 의사 못봤냐?
돌싱남 돌싱녀임. 이미 결혼 한번 파토나서 이혼한 사람들. 걔네들이 결혼할 당시에는 다 따져보고 결혼했을 거 아니야?
난 32까지 연애하고쉬고 하다가 송출로 이직하고 바로 프로포즈해서 결혼함. 와이프는 마지막 국내선사 1.5년즘에 만났는데 현재 매우 만족중.
여기 부정적인애들이 90프로 이상이니까 진지한 조언바라면 잘걸러들어라
여자한태 징징대지말고 친구들한태 징징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