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덤은 바다이다.
기관실에 갇혀 죽더라도 내가 죽는 곳은 바다다.
위대한 조국을 위하여 헌신만을 하는 삶이 나에게 주어진 죽명.....
그대들도 해양대에 온 이상 조국을 위한 이 숙명을 따르거라.
나라에 돈이 부족해서 해기사 복지가 조금 나빠져도 상관없다.
조국이 애국 해기사인 우리의 뼈를 토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것이 가장 커다란 기쁨이다.
열정, 헌신, 희생, 애국, 대한민국
익명(218.239)
2026-01-24 23:58:00
추천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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