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부터 중형 및 대형 선사 노리지 마세요.
툭히 추천하는건 탱커선들입니다. 특히 해대 애들이 꺼리는 케미컬 탱커 추천합니다. 케미설컨에서 1항기사까지만 찍을수 있으면 그때는 타선종 및 중대형 선사 이직도 충분히 가능하다봅니다. (물론 이직 직후에는 직급을 낮춰서 가야할 가능성이 크긴 합니다.)
저도 해대 출신 선장이지만 요새는 해대 애들 폐급 많습니다. 해대라는 이유만으로 채용해서 쓰고 있는것 뿐입니다.
오폴 출신인데 타 회사에서 1항기사 찍고 온 사람이다? 아 이사람 배에 진심이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기까지 왔구나하고 더 좋게 봅니다.
어떤 직장 어떤 장소에도 나랑 안맞거나 인간 말종인 사람이 있죠. 배는 폐쇄적인 공간이라 더욱 그런 사람들과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만, 선원의 장점이란게 아무리 젓같아도 길어야 6개월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본인이 선임사관이 되면 좋은 사람이 되면 됩니다.
최근 오폴에 대한 질문이나 걱정 글 들이 많은데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도전해보라는 겁니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하는일에 비해 이만한 급여를 받는 직장이 없더군요.
이야 아쿠마다 아쿠마
해무냐? 중소 켐컬은 미1친 경력 쌓기 전에 멘탈이 먼저 나감
해대애들도 취업율 박살난 마당에 다른 방법이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폴톡방에 통켐 3항사 징징글 올라옴.. 아마 곧 그만둘듯 ㅋ 1항사? ㅋ
소형케미컬 탄 경력으로는 죽엇다깨어나도 MR이상 못간다 누가받아주냐? 생각이없네 - dc App
ㅇㄱㄹㅇ
케미컬 탱커 경험자입니다. 무능한 선기장과 일항사들이 넘쳐납니다. 내가 짐승이 될 것 같아 하선했습니다. 중소케미는 절대 가지 마세요. 의식주 모두 지하감옥 수준입니다.
그러면 오폴 출신이 승선할수 있는 방법이 뭔가요? 다른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시죠
@선갤러5(223.118) ㅋㅋㅋㅋ결론은 본인도 모르는 지식으로 선장 코스프레 하며 악의 구렁텅이인 캐미컬로 보낼라한거네??
@선갤러5(223.118) 너 스스로 얼마나 간절한 지, 니 시간을 온전히 바다에서 돈으로 바꾸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으로 의식주를 제외한 모든 것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지 물어봐. 그래도 타고 싶다면, 최소 토익 800 만들고, 오폴책임교수를 찾아가서 개처럼 무릎꿇고 빌어라. 중견기업에 취업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교수도 사람인데 최소한 초량역 5번 출구에 팔아줄거다
악마새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