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벌란스 ME-GA 단종 되었는데 윈지디 X-DF는 왜 잘나가는지 앎??
F1엔진에 쓰이는 최첨단 기술을 쓰거던.... 윈지디가 먼저 쓰기 시작하긴 했을껀데.........
PILOT INJECTION VALVE에 PRE CHAMBER 달아 놓은 것이 구글 젬미니 말로는 효율 향상, 노킹 제거에 좋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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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MAHLE Jet Ignition(MJI) 기술은 현재 F1(포뮬러 원) 엔진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현대 F1 하이브리드 엔진(1.6L V6 터보) 시대에서 벤츠, 페라리, 혼다 등 주요 제조사들이 압도적인 열효율(50%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일등 공신이 바로 이 기술입니다.
F1에서 이 기술이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F1 도입 배경 (2014년 하이브리드 시대 이후)연료 제한: F1은 경기당 사용할 수 있는 연료의 총량과 시간당 연료 흐름(Fuel Flow)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숙제: 제한된 연료로 더 큰 출력을 내려면 **'희박 연소(Lean Burn)'**가 필수적인데, 공기 대비 연료가 너무 적으면 불이 잘 붙지 않거나 연소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결책: 이때 MAHLE의 Jet Ignition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WinGD 엔진이 디젤을 점화원으로 쓴다면, F1 엔진은 가솔린과 스파크 플러그를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부실(Pre-chamber) 분사: 아주 작은 부실 안에 스파크 플러그와 별도의 연료 분사기가 있습니다. 여기에 연료를 살짝 쏘고 불을 붙입니다.
제트 분사: 부실의 작은 구멍들을 통해 고온·고압의 **화염 줄기(Jet)**가 주 연소실로 미사일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초고속 연소: 이 화염 줄기들이 주 연소실 곳곳을 순식간에 점화시킵니다. 일반적인 점화 방식보다 연소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집니다.
열효율 50% 돌파: 일반 양산차 엔진의 열효율이 30~35% 수준인 반면, F1 엔진은 이 기술 덕분에 50%가 넘는 경이로운 효율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노킹(Knocking) 방지: 연소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엔진에 무리를 주는 비정상 연소(노킹)가 일어나기 전에 정상적인 연소가 끝납니다. 덕분에 압축비를 더 높여 출력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희박 연소 극대화: 공기는 많고 연료는 적은 가혹한 조건에서도 실화(Miss-fire) 없이 안정적으로 엔진을 돌릴 수 있습니다.
페라리(Ferrari): 2015년경 MAHLE와 협력하여 F1에 이 기술을 가장 먼저 공식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르세데스(Mercedes-AMG): 유사한 원리의 자체 기술을 완성시켜 하이브리드 시대 초반 압도적인 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현재는 모든 F1 엔진 제조사가 이와 유사한 부실 제트 점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WinGD의 X-DF 엔진 기술과 MAHLE Jet Ignition은 '부실을 이용한 제트 점화'라는 뿌리가 같은 기술이며, 하나는 거대한 선박의 경제성을 위해, 다른 하나는 세계 최고의 레이싱카의 극한 출력을 위해 최적화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MJI가 적용된 가솔린 엔진과 달리 X-DF 가스 모드는 SCR없어도 NOX TIER3 만족하기는 함.....
요즘 신조 카캐리들 죄다 df에 중국에서 만들더만
ㅇㅇ X-DF 면 타볼까 했는데 전부 ME-GI임.....결정적으로 글로비스가 벙커링으로 너무 괴롭힘.....
megi ㅅㅂ 가스트레인 ㅈㄴ 멀고 퍼지하는데 40분실화냐 ㅈㄴ 걸리는데 엘엔지선 아니면 컴프레서룸 1기사가 다봐야되는데 ㄹㅇ 최소 1.3만불 비정규급여로 안받을거면 안타는게 맞다봄(송출 vlcc 1기사급여임)
이거 ㄹㅇ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