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2살
학력: 영미권 국립대 4년제 학사 졸업, 자연계
영어: 공인 영어 시험은 졸업하고 한번도 안 쳐봤는데, 6년 전 본 토익 점수가 920점 학교 들어갈 때 친 토플 점수가 110점
경력: 측정 장비 해외 서비스. 의료기기 해외 서비스 도합 4년. 해외 출장 빈도 잦았습니다.
군필
대학원에서 좀 해메서 중간에 쉬엇음 청년한게 아쉽다 ㅠㅠ
진로 변경하려는 이유는 지금 산업군에 별로 미련이 없음.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해 봐야 업계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랑 나랑 큰 차이가 나는 것 같지도 않고, 중간관리자 되는 건데. 못할 건 없지만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보였습니다.
업무강도나 양에 대한 내성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내가 해기사들 업무강도를 직접 경험 한 건 아니니 확정적으로 말은 못하겠네요
그리고 몇 해 일 해보니까 현장에서 적당히 몸 쓰는 일이 사무실에서 일 하는 것 보다 적성에 맞았습니다.
현장 : 사무 업무 비중이 때에 따라서 8:2 에서 1:9 까지 갈렸는데. 개인적으론 7:3에서 6:4 정도로 현장 업무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폴 도선사 2호 인재노
항해는 사무업무랑 현장업무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항해 쪽 사무 업무 비중이 너무 높으면 몸 힘들 거 각오하고서도 기관도 생각중이에요.
도선사 ㅋ 사망사도 힘들듯 그냥 현업에 종사하세요 글쓰신거보고 말씀드립니다 그냥 바닥이라고 해도 버티기 힘들어요 현업 종사자 입니다
기관 하기엔 아까운 스펙이라 항해로 가셔서 적성이 맞다면 선장까지 다시길 도선사는 또다른 영역이라
도선사는 아무나하냐 그많은 선장들은 다 눈뜬 병신이게
맞긴해... 눈뜬 장님
여기에 지 스펙 쓰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못봄 ㅋㅋㅋㅋㅋ
스펙이 중요하냐 일단 일머리가 와리가리 돌아가야지
그 스펙으로 바다에 가서 꼬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