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나니깐, 학교와 동문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하여...
학교의 정체성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해기전승 교육의 시작은 상선사관으로서, 제복을 입는 국가의 사람으로서의 자부심 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재학 중 생활이 더 편하다는 등... 근시안적인 측면 보다, 미래에도 지키고 가져가야 할 학교의 분명한 정체성, 국가로 부터 충분한 재정적/제도적 지원을 고려하더라도, 총원에게 해군사관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시에 해군 간부로 역할을 하게끔 해둔 현재의 입법취지에도 부합하는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상선사관학교의 성격과 위상은 그냥 형성된 것이 아니라, 상선사관(해군예비사관)이라는 법과 교육시스템이 뒷받침되기 떄문입니다.
자기 학교 다닐때는 좋다고 개꿀빨고 졸업하니까 빡세게 하라네 ㅋ
ㅂㅅ 그딴걸 왜 여기다가 쓰고 ㅈ랄 해대갤을 가던지 여긴 오폴또는 기타 쩌리들만 노는데야
감옥생활의 모범은 법과 규율 그리고 가스라이팅으로부터 시작된다.
노예마인드
어차피 상선사관은 해군 교육 안받는다. 미국이 그러하다. 상선사관 1명씩 매년 별을 단다.
미상선사관학교는 미전역에서 유일한 연방아카데미이며 미국 대통령 취임식마다 참여한다.
주로 전시에 물자해상운송이 주임무며 전투병이 아니다. 그러한 임무는 인도적 차원에서도 이뤄지고
인도주의 시발아 , 군기를 달고다니는 군함이다 무슨 인도주의
전투병은 싸우다가 죽어라가 기본으로 깔려 있다.
물자 이송 도중에 방해자들은 죽여도 좋은 지까지는 모르겠는데 물자 이송이 주임무라서 기초군사교육은 받는 건 확실한데 해군교육이라고 말 안함.
지랄말고 그게 해군교육이고 미국 코스트가드는 미군의 일종이다
죽더라도 물자 이송 임무를 완수하라가 더 적절하겠지.
COVID 때 고생했다고 Joe Biden 미대통령님이 미상선사관학교에 훈장 수여한 걸로 앎.
헬조센과 미국은 근본이 다른 나라. 헬조센 교육부는 똥지잡대에 1000억씩 퍼준 망조 나라.
하수 : 지 꿀 다 빨고 후배들 앞길 막으려 하노 ㅂㄷㅂㄷ 고수 : 오폴 분탕실력 많이 늘었다 ㅋㅋㅋㅋ
정체성은 니애미요 졸업하고 별 볼 일 없이 이룬 거 없는 월급쟁이 일꾼1이면 일꾼1 답게 조용히 사는게 도리입니다
할배 말씀은 좋은대 시기가 그럴시기가 아니오. 그런건 90년대에 저물어 끝났으니 생각을 바꾸시죠.
총원알티는 느그들이 싫타고 걷어찬거고, 입법취지는 물자수송의 군역담당일뿐이지 그게 왜 사관이어야함? 특히 니가말하는 사관은 장교뿐이잖아? 폼나고 누릴것만 생각하는게 이 나라 족속들 심보임 편하고 안편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당시에는 제발 예비역 소위가 되어주세요 라는분위기였다면 지금은 국가와 해군이 왜 졸업직 후 전역할 애들한테 예산과 정책을 투자해야하노 라는 분위기라는걸 좀 알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