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만지고 정비하고 운용하는 장비의 메뉴얼 보면서
부품 하나하나 이게 어떤거구나, 이건 이런식으로 작동하는거구나
익히고
정비 영상 보면서 실제로 돌아가는 기기의 내부는 이렇게 생기고 정비는 이렇게 하는거구나 보면서 시물레이션 돌리고
기기 원리 같은거 영상 찾아보면 엄청 많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보다보면 기관실 순찰 돌때마다 오늘은 어떤 새로운거에 대해서 발견하게 될까.
두근두근 하지 않음?
내가 공부하는게 바로 내 사는 공간 아래에 있다는게 난 너무 좋을거 같은데.
이 좋은 환경에서도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방에서 드라마나 쳐보고 인터넷이나 쳐 할 생각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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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성공해라 ㅇㅇ
내 커리어를 위한 원동력, 동기부여로는 가능하지만 이게 모든 사람한테 통하는 가치관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나도 어릴땐 그랫지... 그짓거리도 한 10년하고 매너리즘 오고 배를 왜타나 이렇게 사는게 내가 행복한건가 하는 현타가 한번 오고나니 그런 맘 다사라지더라... 나는 주니어때 휴가 가서도 할짓없음 도서관가서 매뉴얼보고 그랫는데 나이들고 결혼할때 되니 왜 그래 살앗나 싶더라. 나도 실컷 이성들이랑 놀고 할거 못할거 다해볼걸 싶더라. - dc App
ㄹㅇ 의미없는 행동이엿음
아이고 의미없다, 장비 공부는 이직이나 진급 전, 처음 봐서 익숙해지기 전일 때, 기부속 청구할 때나 보면 충분하다 순찰때 오늘은 어떤 새로운거 발견할지 두근거린다고? 무슨 게임마냥 업그레이드 한다고 장비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 무슨 새로운 걸 발견해, 넌 그냥 순찰을 제대로 안 돈거야 차라리 미국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같이 영어공부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