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바런. 내가 배를 탔던 이유는 단언 컨데


이영화 때문이었다.  20대 때 홀로 상영관에서 봤던 당시. 개 쓰레기 영화 취급 받았던 

시대를 잘 못 탔던


이후로. 20년후 재 평가 받았지..


나의 삶이 이제 10년 남짓 남았다


누군. 내가 2년 마다 직장을 옮겼다고 댓글 보았는데


난 직장을 6개월 이상 다닌적이 없다 내 일생을 통틀어..





Ps.  다람쥐 처럼. 포스터 모으기.위해 전국 순회 공연 다니진 않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인도를 갔다가 죽을 뻔 한건 안비밀..  세계 여행자가 된 동기  가 되준 영화 

글고 늙어서. 여행을  갈수 없는 현재..  솔직히 더 말하자면.  아버지 댐공사로 인해 당시.  네팔과 인도에 거주 했었다 유년기에.. 내가 항해사로.  배를 도전 했던 동기가 되어준 20대 때..  누구는 for don 을 위해 배를 탄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동기가 더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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