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k7HM9vi0_o?si=XvXxQ7Q9jnBv5R7l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지나간 세월 습관 때문에
죽어야 고쳐지더라 ..
내가 기술사나 관리사를 딴다 해도 ..
근데 따도 인생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저어가 일본은 07년도 때부터 갔다왔으니
저 성장의 무서움이란..
그래도. 할개 없다. 이거라도 따야. 사람들이 무시 안할거 같으니 방패 막이가 될지도 모르니까 딸려고 하는거지
이 조선땅은 희망이 없다. 본능적으로 느낀다
그냥 트로피다. 생명연장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인간 대접 받고 싶다 나이 들어서는.
그걸로 밥 빌어 먹을지도 모르지만. 그때 되도
내 습관과 마인드는 조금만 고삐를 놓치면. 다시 돌아 온다.
화재 안전 기준 외우다 공항장애 걸린거 같네 맥주 사다가 반건조 오징어 구워서 먹었내 진짜. 미친 시험이다. 2차 한과목 면제. 이건 진짜 미친시험이다. .
아무도 대꾸 안해주는데 꾸역꾸역 글 쓰는게 개찐따같다 여기서 놀지 말고 다른데 가라
걍 대가리 박으면서 해라 하면 된다
일녀랑 그리스녀가 나 합격 할때 까지 기다린단다,,
웃기고 있네. 배우자 사별해봐라. 자식이 최고지.
결혼 못했다. 일년은 나랑 18살때 만났는데. 소방 시설관리고 따면 다시 온다 했다 그리스녀도. 기다린다는데. 모르겠네 합격 언제 될지. .. 트로피를 못따면 몬가 내가 마음이 허전해.
솔직히.일본만 가도 행복하다..다들 웃고 떠들거. 행복한 기운이.돈다.
여자는 서양 선진국가서 임신해서 와서 미혼모 생활해도 되고 남자는 서양 선진국 가서 내 아이 못가지네. 이거 성차별.
남성가족부 신설해서 생물학적 차이 극복에 따른 지원 정책 입법해야함.
오시카에서. 길물어 봐도 막 다시 뛰어가서 다시 알려주고 헤메고 있으면. 할머니가 도와주고. 지하철 타다 눈부시다고 눈가리면 앞에 여자가 창문 커튼 내려주고 그냥. 현실은 모르겠는데. 다들 친절했던거 같다 도쿄도 그렇고.
병신아 돈쓰는 여행자니까 친절하지 동네사는놈이면 전봇대취급이다
ㅋㅋㅋ진짜 ㅅㅂ 두명이서 개지랄을하고있네
ㅋㅋ정병토론 좆됨
나도 집에서 가사노동할 수 있고 나도 양육권 있고
나도 슈퍼맨 될 수 있고.
일본 시부야만 가도. 진짜 기운이 틀리다. 그냥. 걱정 생각도 안남.
난 치타나 토낀데. 이런 장기. 고시 시험 범생들이 하는거는. 맞지 않는가 같다. 인생은 섹슨데. ㄹㅇ. 관리사 시험은 그냥. 미친 시험이다. 이거 딴 사람들. 진짜. 대단하다. 24회차 빼고.
하닉스를 봐. 본처도 버려야 황제주가 되는거다.
세월이 내일 모레면 50이다. 이제. 언제 뒤질지 모르는데. 그냥. 내 트로피가 중요하다. 그런 유흥과 여자 도박은. 질릴 만큼 했다.
집착이 있다 쓸데없는거에. 몬가. 무식 하고 천대 받았던 경험 때문에. 몬가 대접 받고 싶은.. 트로피를 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