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면 성매매 자주하냐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배에 꽃배도 자주 올라오고

싱싱하고 늘씬한 딸래미들도 올라와서 그나마 배탈맛 났었고

그 나름 낭만이 있었다. 스트레스를 성욕으로 풀어내는것

만큼 기분좋은일이 없었다 이기야.


하지만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저출산문제가 대두되어서

그런지 젊고 싱싱한 딸래미들은 어딜가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비록 꽃배가 올라온다 할지라도

떡값이 장난아니게 비싸다 이기야.

하루이틀 댈고 자는데 300불씩 내놓으라는데 현 시세

같으면 거의 50만원을 내는꼴인데 코 하나풀려고 그렇게

비싸게 오입값을 낭비할 필요있냐 이기야.

우리는 비록 꽃배가 올라왔어도 떡값이 무서워서 딸래미

손에 티끌하나 못 건드리겠더라.


또 한가지는 최근 SIRE 가 2.0 이 시행되고나서부터

항해사들은 눈만뜨면 서류노가다에 시달려야 된다.

그러니 여자 랑 오입할 생각자체 엄두를 못내고 있다.

그리고 오입질에 중독이 되잖아?

절대 몫돈을 모을수가 없을것이다.

차라리 오입할 돈 아껴서 배타고 내려서

제네시스 신형 G90 한대 뽑아봐. 가는곳마다 사장님 

소리들으면서 대접받고 살끼야.


젊은 청춘 아깝다고 오입죨라 해서 여자따먹은거만 자랑하고

다닐래?

아님 차 좋은거 뽑아서 주변사람들한테 대접받고 살래?


반박시 네말이 다 맞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