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나이 26살 고졸
상선 갑판원 취업 희망합니다.
자격증 건축도장기능사, 거푸집기능사 보유
기초안전교육(5월 중 수강예정 - 현재 자리없음)
선박보안중급(3월 중 수강예정)
액화탱커기초(4월에 수강예정)
해군 갑판병 출신이고 순항훈련으로 원양항해 짧지만 경험있습니다.
힘든건 상관없고 최대한 정규직같이 안정적으로 월급 많이 받고싶습니다.
원양항해도 가능하고 신체적으로 멀쩡합니다.
갑판원 취업난이도와 구직 전 준비하면 좋은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LNG선 아니라도 좋습니다. 다른 선박도 취업해도 상관없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선배님들의 소중한 팁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 나이면 학은따고 3급 도전해라
갑판원은 기본적으로 안뽑는 추세지만 일부 대형선사에서는 정책상 열손가락에 꼽는 정도로 가끔 뽑으니 대형선사 전화 다 돌려보시고... 대부분 2년간은 계약직인데 그동안 하선후에 연락 안와서 무급 6개월 대기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정적인 갑판원자리 쉽지않습니다
급여는 대개 300~350 선이고, 승선중에 보순, 일항사에게 잘 보여야 인사평가가 잘 나가서 다음 배승도 수월합니다. 특히 보순은 당신 데리고 일하는 사람인만큼 눈밖에 나면 짤없는데 대개 5060대 들이다보니 나이많은 노가다 백인대장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비위 잘 맞추시고... 딱 그정도인 일입니다.
한국인부원 태우던 배도 부원놈들 힘들다고 징징대서 외국인 태우는 배로 바뀌었다 ㅋㅋ 사관도 자리없는데 부원은 더 노답이야
부원을 하더라도 면장하나따고 외항으로타라 - dc App
다무시하고 부원해라. 병신같은 조선놈들은 주제모르고 단 열매만 따먹을라하노 그러니 실력도없이 눈높이만 상향되서 모두가 힘든 사회가 완성되는 거다. 병생활도 못할새기들 지잡대 학군만들어서 장교만든거랑 비슷한 개념이다
자리가 거의 없는데 얘는 뭔 봉창 두드리는 소리하노..? - dc App
병1신 새낀가 이제 외항선사들은 한국인부원 채용도 안 하는데 내항따리도 부원 안 뽑는 판인데 대우도 개판임 니 자식이라 생각해봐라 그나마 배 탈려면 사관하라 하지 개 ㅈ빠는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