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과 선장/1항사/주니어까지 승선했을 시 기대할 수 있는 육상직을 항해파트만 적어줄께
PCTC - 글xxx, 유x 등 육상화물감독을 하려면 최소 1항사 1년 정도 경력은 있어서 이력서라도 제출 가능.
PCTC 선장 - 보항사 방 기웃기웃 거리거나, 보항사 항해 당직 때 브릿지가서 가오잡는 것으로 생을 마감. 아주 잘 풀리면 도선사 도전.
PCTC 1항사 - 글xxx, 유x 등 육상화물감독 또는 그 회사 운항팀/해무팀. 준비 좀 하면 선급
PCTC 주니어 - ㅈ같은 선장 만나서 첫배에 군대로 탈주. 또는 2시3시 후, 경력직 9급 공무원 준비. 또는 카캐리 경력을 살려 대리운전 쌉가능.
컨테이너 - Hxx, Hxx, 고xxx, 남xxx 회사 등급에 따른 급여 차이가 꽤 남.
컨 선장 - 죄다 나는 최연소 도선사가 될 것이라는 도선사 호소인들 집단. 현실은 매 포트 상륙 나가려고 혈안이 되어있음. 방에서는 공부를 하는지 폭딸 중인지 모름.
컨 1항사 - 컨 터미널 플래너 또는 KR/PSC/항만공사 공시생 됨. 또는 승선하고 있는 회사 운항팀/해무팀.
컨 주니어 - 택배기사 또는 컨 경력 살려서 트레일러 트럭커 쌉가능.
Hxx의 경우, 높은 페이로 딱히 도선사 꿈이 없는 선장들이 많음.
도선사 ㅈ빠지게 준비해서 붙었는데 꼴등으로 되면 군산/목포/포항 이런 곳 되면 박탈감 ㅈㄴ 높음
LNG - 현xxxxxxxx, Kxxxx, Pxxxx, Sx, 동xxx 등등
LNG 선장 - 라떼는 말이야 패시브 스킬 장착, 엘리트 의식 개 쩜. 틈만 나면 OJT 한다고 설쳐댐. 육상 순환 근무(부장급) + 승선 무한 루프. 말 끝마다 내가 도선사 하면 할 수 있는데~ 승선하는 이유가 어쩌고 저쩌고 혀 끝 ㅈㄴ 김. 입에서 가스냄새 날 때까지 승선함.
LNG 1항사 - KOGAS loading master, 중공업 sea trial 부서, 민간 LNG 터미널 loading master 등등 꽤 갈 길이 많음. 근데 국적 LNG 타면 영어 못하면 벙어리들이 많아서 토익 스피킹 준비 2년하다가 다시 승선함. KR은 급이 안 맞다고 준비 안하는 놈들 많음.
LNG 주니어 - 고인물들 ㅈㄴ 많아서 진급 늦어지고 OJT에 시달리고 기존에 똥배 LNG에 시달려서 의욕 발기부전. LNG 경력 살려서 도시가스 가스검침원 쌉가능.
VLCC/LR/MR(Oil-Chem)
탱커 선장 - 육상 순환 근무(부장급) / 정유사 Berth master(buoy master) / SIRE 검사관. 육상직으로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VLCC 장기항해에 최적화되어 포커치고 노래방하고 플스한다고 제일 바쁜 양반들임
탱커 1항사 - 국내 메이저 급 안품/운항/해무 감독(대리/과장급), 승선 경력 채우면 SIRE 검사관 준비, 정유사-Chem터미널의 항무사/해무사, 선급 등등 양질의 육상직을 준비할 수 있음.
일부 폐급 직종도 있음. 화물감독, 중소형 선사 안품/운항/해무. 왜 폐급이라고 하는지는 알 사람들은 알거임
탱커 주니어 - 선장 비위 맞춘다고 노래방하고 플스하고 포커치다가 대가리 썩어버리는 케이스 많음. 탱커선 경력을 살려서 주유소 총잡이로 취업가능.
Chemical
켐 선장 - SIRE 검사관, CDI 검사관, 육상 순환 근무 등등이 있으나 승선 중에 생존해 있을 시 근무 가능함. 켐 선장 중에 도선사 된 케이스는 국내 논문 주제로 다뤄질 만큼 희귀한 케이스임. 부식비 해쳐먹는 스킬로 선식업체 사장 될 수 있음.
켐 1항사 - 유독 다른 선종에 비해 모발심기/임플란트 장착한 인조인간의 비율이 높음. 국내 의학계 임상실험 대상의 블루오션임. 머머리 실험/임플란트 실험/각종 암 환자 임상 실험/바디 워시 세정력 실험 등등 각종 실험이 가능한 필드임. 이런 임상 실험 참가로 휴가때 부수입 기대가능함.
켐 주니어 - 부식비 해쳐먹는 70넘은 영감 선장, 사이보그 1항사 사이에 껴서 정신병 걸린 양반들이 99.9%임. 켐 WWT 경력을 살려서 마약류 희석시켜 예비 ㄱㄱ마가 될
가능성이 높음. 예비 공무원임. 교도소 입소.
Bulk
bulk 선장 - 천성이 인도 길가에 널부러져 있는 소처럼 게으름. 전공지식은 ㅈ도 없고 그냥 타다보니 선장된 케이스들임. 항해전문지식 물어보면 절대 설명 안해주고 니가 찾아서 공부해라 함. 간혹 알려주는 거 보면 99.99% 확률로 틀려서 지적하면 소리부터 지름.
bulk 1항사 - 육상에서 도망친 패배자 집단. 주로 KR/KOMSA/어중간한 회사 육상직하다가 퐁퐁남되서 돌씨한 케이스들임. 육상직 이야기를 하면 치를 떨고 배가 제일 안전하다고 하는 부류임.
bulk 주니어 - 광탄선 출신은 금속탐지기로 해수욕장에서 동전줍기 가능함. General cargo는 태국/브라질에서 꽃배 통선 선장으로 취업가능.
세줄 요약
선장 - 극소수 도선사가 된 케이스를 제외하면, 브릿지 벽에 똥칠할 때까지 배 탐. 배에서 탈출 불가.
1항사 - 가성비 있는 승선기간으로 적당한 육상직으로 빠지기 좋은 케이스임. 단, 살아 있을때.
주니어 - 대리운전기사/트럭커/주유소 총잡이/도시가스 검침원/예비 범죄자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개추
켐 통은 솔직히 임상실험 대조군으로 쓰여야함 그렇게라도 이윤창출이 맞음
최소 1항사 1년 정도 경력은 있어서 이력서라도 제출 가능 카캐리 경력을 살려 대리운전 쌉가능 카캐리 출신인데 여기서부터 걸렀다 ㅂㅅ
ㅋㅋㅋ 카캐리 화물감독 아무도 안해서 2항사 출신 구하다가 2항사들도 이제 안하려하니 대리점에서 찾아보는중
존나 열심히 썼네
개추 ㅋㅋ 근데 kr이 그 급은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운전 트럭커 도시가스 검침원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카캐리 ㄹㅇ 왜가는지모르겟음 경력쳐주는것도없고 정박시간도 한중일컨선보다짧은데 - dc App
개념글 추천해주자 정성봐라 ㅋㅋ
시니어 하선 : 중앙동에서 나름 페이 보정 해주니까, 스스로 납득하고 육상직에 앉음. 회사랑 본인이 서로 니즈가 맞음. 주니어 하선 : 중앙동에서 페이 보정이 안되니까, 스스로 중앙동에 갈 이유가 없음. 자리가 없는건 아님
잘 적었다 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