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은 급여도 높아서 1기사 출신 기준 초봉 7~8천정도 됨.
사람들이 KR 이미지 때문에 선급하면 운항선들 올라가는 검사관들만 생각하는데 신조,기자재까지 하면 범위가 방대함.
교통비로 플러스 되는 것도 있지만 검사하러 다니면 35살 전에 연봉 1억은 무조건 오버 됨.
출장 다녀도 국내 중형급 차 무료로 제공 되는데 기름값도 지원됨.
근데 키로당으로 쳐서 나중에 청구하는건데 무조건 쓴거보다 더 받게 되는 구조임(연봉 외 수입)
본인 지역 말고 타 지역 파견 근무 가면 집 한채 무료로 제공해줌.(월세도 다 지원)
국민연금,건강보험료 회사에서 내줘서 내야되는 세금도 적음.
정체 없이 임금 인상도 꾸준이 5~7%씩 올라서 수석 이런 사람들은 연봉 2억 넘어감.
공기업급 안정성에 업무도 절대 갑의 위치에서 일해서 남들한테 아쉬운 소리 할 일 없음.
검사 다니면 사실상 그 회사 사장이 와도 사정사정 해야됨.
기자재 같은경우 서명 안해주면 그 회사 제품 자체를 다 폐기해야 되거든.
운항선은 출항 정지, 신조는 인도 불가.
말 그대로 검사 대상자 상대로는 절대 권력을 가지고있어.
물론 서로 이해관계가 있으니깐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받는 대우 자체가 다르다는거.
연봉부터 커리어,업무 강도까지 생각하면 해대 출신들이 갈 수 있는 직장중에선 최상위 티어임.(사업으로 성공하는 극 소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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