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어릴 때부터 되도않게 한달 몇백씩 깨지는 영어 유치원이다 뭐다해서 돈 ㅈ랄하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허영심 강한 어리석은 여자들과  결혼한 선기장들이 

나이 60줄 70줄 구울이 될때까지 ATM기  마냥 고통 받으면서 배 타는거임


여자랑 결혼하기 전에 진지한 대화를 하면서 외모만 볼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어떤지 

소비패턴이 어떤지 파악해놔야하는데 

뱃놈이라 결혼이 급하다보니 그런거 생각도 못하고 아무나 되는대로 만나서 결혼하니 ATM  퐁퐁남으로 전락하고

애들은 엄마 가스라이팅에 속아서 아버지가 돈버느라 고생하는것도 생각못하고

자기 엄마 외롭게 만드는 사람 돈만 보내주는 사람 취급받고 고통 속에서 살다가 가는거


물론 현명한 여자랑 결혼해서 투자성공으로 즐거운 노후 보내는 극소수의 선기장들도 존재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