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는거야 20대에 특례 마치는 정도로 타는게 경험삼아 좋지
솔직히 능력 안되고 갈 곳 없으니 배 계속타는거지 ㅋㅋㅋㅋ
아무튼 30대에 배계속타면 결국 여자도 못만나고 40대 50대 나이먹고 그냥 쓸쓸히 돈으로 여자사먹다가 뒤지는거임.
돈이 전부다? 그럼 육지에서 노가다를 뛰고 생수배달하고 주말에 라이더하면서 살면 돈이야 다 번다. 공부해서 공기업/공무원 들어가서 사람답게 살아라. 젊음은 돌아오지 않는다.
30넘어서 계속 배타면 주변에서 속으로 좋게 생각안한다.
왜 계속 배타지? 집이 어렵나? 할게없나? 사회부적응자인가?
청춘,젊음,어쩌구얘기하는애들특)그 시간에 쳐자빠져 놀면서 시간낭비중임
40 중반 선장, 연봉 2억 좀 안됨, 가족들 잘 지냄 , 일년에 휴가 5개월 이상, 집 있고 돈 걱정 안 함, 배 타는거 적성 잘 맞음, 가족들과도 연락 잘 주고 받고 휴가 나옴 시간/돈으로 보상 받아 하고 싶은 거 많이 하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산다. 육상에서 휴가를 이렇게 몰아 쓸 수 있는 직업이 있을까?
1퍼도 안 되는 케이스를 왜 보편적인 마냥 말하냐? 현실은 인생 좆망해서 배말고는 선택지가 없는시니어가 더 많음. 나 주니어 때 럽스캠 당한 기관장 아직도 생각나네 ㅂㅅ새기 ㅋㅋㅋㅋㅋ
이런 존경스런 선장님들 배3년타면서 한분도못봄
@ㅇㅇ(106.101) 아 내가 대기업배를 못타봐서그런건가 끄덕..
7개월간 집에 안오는 사람이 아빠고 남편임?? - dc App
@골든글러브(221.161) 그럼 아빠랑 남편 아니고 뭐임? (진짜 모름)
진짜 니 자식 맞아? 유전자검사 해 봄? - dc App
나도 20대 초반엔 이렇게 생각햇는데 30넘고 생각바뀜 - dc App
글만봐도 얼마나 식견이 좁고, 인성이 썩었는지 보이네 ㅋㅋ 연애 능력이 없으니 매춘을 하니마니 저따구 소리나하지
나도 이 말이 맞는줄 알았는데 배 내리니깐 돌배하고싶어 미치겠음
40넘어서 배 타는 것들은 전부 사회 부적응자들임
선기장한테 쿠사리먹은 실습생 어서오고
배라는게 그일이 그일이라 짬 차면 업무 로드가 거의 없음. 윗글처럼 스타링크 무제한 + 메이저 선기장급 원천징수 1.5억이상 + 3on off 빔 한번 맞고나면, 가정분위기가 안좋을 수가 없음. // 니 말도 뭔말인지는 아는데, 그거 ㅈ소 + 특히 일은 힘들고, 돈은 안되는 선기장 1500주는 (원징 9천따리) 통통켐컬따리라 그럼.
통통켐컬따리 원징 1억도 못되는 그런 ㅈ같은 곳타면서, 일은 힘들고, 내가 이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자괴감들고, 돈때문에 8갤 이상은 타야 그나마 돈이되고..이런 악재속에 가정분위기가 좋을수가 없음. 크고 편하고 월급쎈배 타면, 아 시발 주님 오늘도 날로 하루 먹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감이 주위에 흐른다고 봄. 그러니 다들 악을 쓰고 메이저가려는거지.
주위에 벌크타는 동기 선장님은 안계신가요? - dc App
그냥 단순하게, seanet에서, 선기장 후불성포함 탱커 1800만원 밑으로 적힌 곳은 승선할수록 자괴감 오지고, 선원 등골 빼먹는 회사라고 생각함. Hos 탱커가 복지 상여 고려하면, 송출 17000 - 18000불느낌이라고 보면됨. 그냥 2배차이. 글쓴이가 그냥 ㅈ같은 회사라서 선기장 ㅈ같아 보일수 있다고 봄
17000불 환율 1500기준 월 2550만 ????????
난 내 그릇이 이정도인거 아니까 배타는건데 육상가서 잘해봐야 400~500이라 배타는게 낫겠더라 그리고 꼭 여자 만나야하냐 만나도 고급식기세척기로 바뀐마당에ㅋㅋ
다 각자만의 사정이 있는거야 나이먹고 배타는것도 쉬운것도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