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고 세금띠고 350정도 받으면서


업무강도 낮고 칼퇴근에 취미생활연애 다하고있습니다


배타서모은돈으로 상급지는 아니지만 자가도 있고 나름 잘살고있는데


돌아가고싶네요


이대로 1년에 2천도 저축못하는상태로 산다고 생각하니 10년뒤가 그려지는게 활력이없습니다


그냥 30대에오는 당연한 인생권태기인지 혼란스러운데


꾸준히배타서 자산격차 크게벌린 친구들이 부러워요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