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고졸 군필입니다.
세계여행을 좋아해서 돈 벌면 여행 다니고 하다 보니 어느덧 30대가 되었습니다.
늦게나마 한국에서 자리 잡고 살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러던 중 오션폴리텍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내년에 5급 상선 기관을 지원할지
아니면 1년 학점은행제 + 토익 공부 후 3급 상선 기관에 도전할지 고민입니다.
어떤 방향을 더 추천하시나요?
큰 배, 작은 배 타보면서 멀미는 느껴본 적 없습니다.
윗사람 비위 맞추는 것도 잘하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합니다.
입맛도 까다롭지 않아서 너무 맛없는 것만 아니면 다 먹습니다.
동남아 음식(향신료)도 잘 먹습니다.
주로 물류 쪽에서 일했고, 최근에는 호주에서 청소 일을 하며 주 7일로 1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더 있고 싶었지만 월세와 비자비를 충당해야 했고,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5급으로 가게 된다면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외항사까지 가는 것을 목표로 생각 중입니다.
아묻따3급
5급 갖고는 걍 배 못탄다고 보면됩니다.
5급으로 외항사 갈생각 꿈에도 하지마셈
중앙동 이재기한데 물어봐라 니같은놈들 상대 잘해줄거다
5급으로는 세계 여행 꿈도 못꿈.
5급으로 세계 여행 꿈꾸려면 5급에서 3급 달고 다시 서류 난사해서 외항사 지원해서 합격해야 이제 가능성 보이는 정도.
오폴 출신 그 그리스 회장 이름 X user 걔가 오폴 출신인데 외항기사 맞음.
5급으로 들어온 후 3급다는 시간 여기 선갤 뱃놈들에게 물어봐라.
현병이 이새끼는 주워들은 정보로 아는척 좆되누 ㅋㅋㅋ
니 지능으로 보아 3급은 무리임. 5급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