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맨날 술퍼마시고 맨날 했던 얘기 또하고
술자리 불려가는것도 정말 이제 너무 힘듭니다.
무엇보다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것도 더이상 못듣겠는데.
예전에 배타면서 성매매한 이야기를 매번 자랑스럽게, 그리워하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저도 배를 더타다간, 성매매한거 자랑하는 이 인간들이랑 비슷해 질거 같아서 배를 그만둘려고 합니다.
가만 보면 육상갈 능력도 없고, 배에서나 오야봉처럼 행동하지. 육상에서는 저거 비위 맞춰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가 싶네요.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직장 상사가 회식 강요나, 성매매 같은 발언하면 징계나 신고감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들이 배에서만 정당화 합리화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회식강요는 아직 있음 해양 들어간 곳 다 똑같다 보면 됨 ㅇㅇ 뱃놈 전직해서 육상직 가는건데 그놈이 그놈이지 ㅋㅋㅋㅋㅋ 대신 ㅅㅁㅁ 이런건 얘기하면 ㅂㅅ됨
육상도 비슷해 우리 회사도 법카로 접대해주는데
수준낮은 업계, 수준낮은 회사 가면 그렇게되는거임 해운이나 토건쪽 가면 접대 룸빵 폭음 문화 굿
그나마 진입장벽 문턱만큼이라도 있는 곳 가면 괜찮음 해운회사 이런 곳은 배만 타면 아무나 다 가니까 똑같은거임 적어도 필터 하나정돈 있는 회사들이면 훨씬 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