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맨날 술퍼마시고 맨날 했던 얘기 또하고

술자리 불려가는것도 정말 이제 너무 힘듭니다.

무엇보다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것도 더이상 못듣겠는데.
예전에 배타면서 성매매한 이야기를 매번 자랑스럽게, 그리워하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저도 배를 더타다간, 성매매한거 자랑하는 이 인간들이랑 비슷해 질거 같아서 배를 그만둘려고 합니다.

가만 보면 육상갈 능력도 없고, 배에서나 오야봉처럼 행동하지. 육상에서는 저거 비위 맞춰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가 싶네요.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직장 상사가 회식 강요나, 성매매 같은 발언하면 징계나 신고감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들이 배에서만 정당화 합리화 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