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딱 내스타일 ~!   예전 오사카 가면


이렇게 생긴  아자카야  여사장 있었음.  

여행으로 가는게 딱이다.    배타고 일본 가면 

감동 받은건.   겨울 후지산 과 낚시꾼이   합쳐진 사진

오메이자키 에서 잠시 외출 나간. 저녁 때만 내 기억에 있다

그 사진마벼 어딧는지 모른다 이곳에 남겼는ㄷ

인도 고아 에서  잃어 버렸다 내 아이폰을

한달 천원이묜 하는. 아이폰 저장기능을 포기한게 천추에 한이다



내년 엔 벗꽃을 보러 니폰을 갈수 있을까

자꾸 연략오는 도쿄녀땜에 난감하다

빠찡코에서 만난 그녀의 엄마도 나랑 헤어질때. 날 포옹해줄때

감동이였다.  .지금 살아계실까ㅜㅜㅜ

그녀가 자꾸 오라는데. 참..  


술취하면  푸념은 선갤이다 ..

세월빨라-~. 23뇬 이 엇그제 같은데. 

술취하니깐.  외출나갈데 센다이에서 맥도 날드 여 알바도 생각나네 갑자기 좃나 친절학ㅎ. 돈 8000원에 직접 서빙까지 해주고 

참.. 90도 인사.   스타벅스에서 서비스 쿠키랑  커피도 생각나네

센타이를 언제 가봐 소도신데 …. 근데.  멀리 나가는 배는 타기 싫다.  ㅅㅂ.  중국가는거 진짜 소름임.  파리떼랑. 중국 도선사 개세끼들.  글고.  ㅅㅂ.  그냥 중국가면 살자 하고  싶을정도로 치가 떨림.   근데. 예전에 아프리카 중동 항헤는 어케 했는지 참


젊을때 고생하는거 나이들때 고생하는거 ㅂㅊ임

영혼까지 잃어 버리고 그냥.  일상이 도파민이 없는


영혼이 다친 느낌임. 이젠 내항 만 타고 싶다.  날 채용해 준다면

올해 만료인데.  한달만 단기 채용하는데 없나

한달만 채우면 면장 5년 연장하는데

  미국 시설관리 오퍼 받았는데 거절함

물가 차이가 넘심함.  내 게임기랑.  씨디들이. 전재산인데 이제..그거 버리고 어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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