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 졸업해서 국내선사의 자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인력관리가 잘 안돼서 작년에 2개월 밖에 승선을 못했습니다

이런 사정을 타 회사들에서도 이미 알고 있는지 저와 동기들에게 자주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하지만 회사와의 의리가 있다 생각해서 거절하고 있었지만 요즘 회사가 챙겨주지 않는데 왜 의리를 챙겨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이직하면 학교 동기들과 똑같이 맞춰준다며 본선진급 시켜준다며 이직을 권유 받았습니다. 이정도 제안은 처음 들어봐서 입사 동기들에게 공유하지 못했습니다. 선종은 비탱커로 바뀌는데 주니어 월급자체는 훨씬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