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 졸업해서 국내선사의 자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인력관리가 잘 안돼서 작년에 2개월 밖에 승선을 못했습니다
이런 사정을 타 회사들에서도 이미 알고 있는지 저와 동기들에게 자주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하지만 회사와의 의리가 있다 생각해서 거절하고 있었지만 요즘 회사가 챙겨주지 않는데 왜 의리를 챙겨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이직하면 학교 동기들과 똑같이 맞춰준다며 본선진급 시켜준다며 이직을 권유 받았습니다. 이정도 제안은 처음 들어봐서 입사 동기들에게 공유하지 못했습니다. 선종은 비탱커로 바뀌는데 주니어 월급자체는 훨씬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
그럴리가 없는데
Hos임? ㅋㅋ
Hos에서 피더컨으로 이직하는거냐
@선갤러2(211.118) 이번에 제안 받은 회사는 피더가 메인이긴 합니다
좆중일따리일듯
동남아까지는 있는 걸로 압니다
너도 호스 데크임? 난 탱커도 있는 곳이긴한데 비슷한 제안 받았음
회사는 못 알려 드리고 항해사 맞습니다
1년에 2달 태운 회사도 이상하고, 2달 경력만 있는 사람에게 이직하면 본선 진급 시켜준다는 회사도 이상하네.
의리는 니미 ㅋㅋ
딱봐도 hos네 항해하고 기관 다 이직 제의 받고 있어서 고민하고 있던데 나도 인사팀이 누구 있냐고 물어보면 호스에서 공부 젤 잘하던 애들 연락처 던져준다
해영때나 지금이나 하는짓거리 똑같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