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3500원 짜리 먹으면서. 아주 푸짐하게 나옴
빠에서 만난. 몽골 대학생. 긴. 제주 다른 캠퍼스 였지
몽골녀 답게 깡이 좋아 40대 였던 나에게 차로 자기 기숙사 까지 오라고 해서 픽업 했던 기억이 ㅋㅋㅋ
ㅡ백수생활했던. 3년이 제일 내 인생에서 행복 한 때 였다는걸
뒤늦게 깨달음(화양연화 인듯..)
그때의 우당 도서관에서 밥주던. 당시 3500원했었는지
2016년 이 그립다.
노숙의 정석.참 많이 배웠음 노숙 에 대해.. 스승님
지금 뭐하고 사는지. 참..
몽골녀와의 추억.. ㅅㅂ.

선갤이 내 일기장.. 이됨 ㅋㅋㅋ
마침표 좆같이 쓰지 말라고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