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배 냄새를 엄청 싫어하는건 아닌데,
육상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실내에서 담배를 안피니까 몰랐었는데.
배타고나니까 다른건 다 버티겠는데 담배 냄새를 못버티겠음
흡연자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담배 필수 있는게 장점이긴한데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담배 냄새 맡아야되는게 너무 힘듬. 특히나 환기도 잘 안되서, 너무 버티기 힘들고. 선원 교대하고 전임자들 흡연자면 벽이랑 천장 노란색으로 타르낀거 보면 바로 집가고 싶음.
무엇보다 비흡연자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되는데, 시니어가 흡연자면. 옆에서 뻑뻑 담배 연기 내뿜고, 밥먹는데 앞에서 담배 냄새 내뿜는거 보면. 내가 선장되기 전까지는 희망도 없어보임. Smoking area가 왜있는지 모르겠음.
흡연구역 지키라고 말해 그럼.
ㅇㅈ
배타는거 다 괜찮은데 담배가 진짜 힘듬 선장한테 담배피지 말라할수도 없고
선장님 제가 배 보고 있을테니까 흡연구역가서 피고 오시죠? 그 말이 그리 어렵냐?
너무 너는 수직적 문화에 쩌들어서 눈치보는 아이인가 본데.
언제어디서든 피는새끼들이 개념 좆박은새끼들이지 진짜 쳐죽여야되는데
솔직히 밥먹는데 앞에서 피는건, 매우 무례한거라고 생각됨.
제발 좀 쳐죽여라.... 여기서만 씹지말고 - dc App
이거 진짜임?
보통 실내는, 특히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안피우는게 예의인데 배타면 상식이 다 파괴됨. 그새끼들도 배 내리면 지방이나 비흡연지 옆에서 안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