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명예, 학문)과 재성(재물)이 조화롭게 가야지
인성이 극하는 자원봉사, 명예직, 종교인은 재성이 없어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으며

재성이 극하는 장사꾼, 해기사 이런 직업은 물욕의 노예가 되기 십상이다.

그러한 직업을 가져야 할 경우 인성이 극하는 사주는 선천적이든 대운이 따르든 주식투자, 부업을 통해 돈을 모아야하고

재성이 극하는 사주는 역시 선천적으로 타고났든 대운이 따르든 자기계발과 학문적 수양을 통해 스스로 견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천한 인간상으로 남기 십상이니 직업을 바꾸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