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역사 4부작 짜리
다큐를 보고.
그리고 책을 보고.
저어가 양놈 나라에서 일하거나 사는게 얼마나
위험한 짓이라는걸 다시 재 확인 해 주었내요
본능적으로 느끼는게
어쩌면 가장 답이라는걸
참..
이제 내 인생 마지막 독서 였다.
저자는 떠났고. 내 생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선갤에서 그렇게. 갈망하는 송출. 해외취업 유학 이민
잘 가라.
야만의 역사 4부작 짜리
다큐를 보고.
그리고 책을 보고.
저어가 양놈 나라에서 일하거나 사는게 얼마나
위험한 짓이라는걸 다시 재 확인 해 주었내요
본능적으로 느끼는게
어쩌면 가장 답이라는걸
참..
이제 내 인생 마지막 독서 였다.
저자는 떠났고. 내 생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선갤에서 그렇게. 갈망하는 송출. 해외취업 유학 이민
잘 가라.
조선에선 자본에 취하는게 어쩌면 가장 이상적인 삶이다 ..
진짜 남은 이빨까지 다 뽑아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