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미국 가자고 하고 이번엔 대겹 걸쳐서 오내
이번엔 어디나라냐 신발..
예전에 본능적으로. 새벽에. 추노 한적이 있는데
사람이 한두명씩 사라져서. 계장일 할때.
진짜 소름이였음..
진짜. 노가다. 숙노. 하다 팔려가는 수가 있다
밑에 글보니 전과자 되서 숙노 하는거 ㄱ같은데
진짜 팔려가고나 실종 된다
여권 있나고 헝가리 가자고 해서 새벽에 추노함.
제주도 로 튀어서 거기서 7년 살아옴.
진짜 기술사 따면 여기저기서 연락 올거 같다
기사 따리도 이런데. 참..
참.. 기술사 필기 시험 있는데 전에도. 배내리고 관리사 필기 공부 하는데. 채용 띡 와서 발전소 갔다가 시간 버리고. .. 궁금해서 발전소.갔다가. ㅅㅂ 숙식 삼시 세끼 제공에 배보다 연봉 높아서 갔다가 진심 후회됨. ..
저까지 올 정도면 좋은 일자리는 절대로 아님.. 노동강도는 딱 시설관리 쪽 정도야 적응하지..이제 나이도 있고. 기술사 따서 비상주로 월 300받으면서 태국에 살려 함. .내 계획은. 자꾸 중요한 결정 할때 흔들리게 한..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