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기기사 안따나 몰라..
듸질지듀 못하는데.
돈 다 떨어져갈때 또 띵동 하고 깨튝 와서
유혹하내 ㅅㅂ..
에이아이 시대의 필수 템이다!!
아고.. 진념아 뇌랑. 본능이랑 고민되네
대출 땡길 마지막 기회인가.. 레베리지 하고
마지막 베팅 해서 은퇴각 만들기 시전. 일어나자 마자
소설.. 뇐 빠른 결과를 원한다
우직하게 하고 싶은디.. 이런 저런 핑계만 되니
손목이 너무 아파서 요즘 ..하루 종일 쓰다 보니..
저어는 수원역에 실업자라 물품 학원이랑. 파워탤 다넜음요. 거기서 여자 기술사 발성 배전 합격해서 치이킨하구 떡 먹어본. 여자들이 양질의 일자리 다 차지하는 조짐을 느꼈지 것도 이제 15년 전 일이내 참..
가성비 하지만 전기사 만한개 없다 두번째는 모르겠다. 그 위까지 가본적이 없어서 내 한계를 넘고 싶다. 멍떵구리 뇌를 최대 차 까지 그렇게 노력안한 채로 뒤지기엔. 너무 아쉬움이.. 마지막으로 말이지..
내 전성기 시절엔 노가다 뛰면서 떠올리기로 뇌를 활성 화 해서 그냥 100문답은 외운채류 셤장에 갔지. 필기 59점으로 떨어지고 나서말이디 그담엔 코로나 때라 셤이 쉬워서. 소방전기. 소방기계. 전기 공사 기사. 위험물 기능장 까지 후루룩 먹었지. 그때 난 진념아 있었어.. 지금 보다 젊었지 뇌가. .. 본능되로 행동 하지 않을 때나. 요즘 뇌과학책과
뇌를 연구 하기 위해 고전책 부터 채신 책까지 일거있어.. 너무 본능되로 살고 있어서. 카니보어 식단과. 해외 직구로 장 독소를 연구해.. 거기에 꼿쳤거든. 그 낵플릭스에 나오는 독일 의사 넘 이뻐 난 표정이 풍부한 여자가 좋아
정말 뛰어난 ㅇ애들이 많을거다. 공부 천재들.. 외우는 것도 책 한권 후루룩 외우고 난 그 정도 수준 까진 아니야. 개을르거 뇌듀 인출 하기엔. 내 머리는 386수준이라.
글쓰는폼 보니까 기능사 필기하나 못붙었을거 같은데 기사 기능장이지랄
해기사카페에서도 유명한 캣츠라는 정병년임ㅋㅋ
응 대학 졸업하기 전에 쌍기사 땄어 애미뒤진 틀딱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