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하고 일도 힘들고 인간관계 더러워서 그돈씨 소리 나온다는거만 들었지 구체적으로 왜 인지 체감이 안됨..
씨넷 찾아보면 외항 3항사도 쉬는거 포함해서 연봉으로 치면 5~6천 되는거 같은데 난 그거만 받아도 만족할거 같거든.
내가 오폴 거들떠도 안볼만큼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음
1. 3급 항해사 생각중인데 한중일캠 들어간다고 했을때 겪을수 있는 더러운 꼴은 뭐가 있음?
2. 사람들이 2/3는 하선 한다는데 위 사진처럼 오폴 취업유지율이 생각보다 높아서 이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
21~22살짜리 이삼항기사한테 존댓말하면서 기어야함. 화장실, 샤워실 공동으로 써야함. 잠 쪼개가며 일하기 + 들어가면 죽을지도 모르는 탱크 들어가서 일하기.
얼마나 안좋은회사를 들가면 샤워실 화장실 공동임?
@ㅋㅋㅋ(150.228) 더러운꼴 써달라길래 최악인 배로 상정해줬음
어떻게 21, 22이 되냐 말같은 소리를 해대 졸업하고 면장따도 24스타트인데?
@선갤러4(211.246) 한중일 캠에 해사고 출신들 타고 있지 않겠니??
오폴이 가는 선사는 해사고 밭인데 21 22이 당연히 이삼항기사지
공용화장실도 나름 낭만있어... 당직타수랑 꼬추보면서 샤워하고
3급 상선만 취업유지율 높음.
오폴 수료 후 취업하고 나서 계속 승선하는 사람 2022년 기준 80%
아님 ㅋㅋ
그런가 피더컨 타는데 피더컨 동기들 왈 오폴 10중 7~8은 1~2배 타고 그만둔다고 하는데 기관부 기준
초임때 너무 어리버리하고 자의하선 하면 해고 해대는 한번더 태우는데 오폴은 걍 자름
1. 띠동갑 해사고 출신 일이항사가 한 번 말해서 말귀 못 알아들으면 가슴팍에 주먹 꼿힘. 2. 일 못하거나 찍히면 프레쉬 워터 부족하다고 씻지 말라고 함. 3. 일이삼항기사가 하기 싫어하는 온갖 열악한 환경에 놓인 구역엔 항상 하급사관이나 실항사를 먼저 보내서 일시키고 마무리 되어갈 때 즈음, 선장이랑 취한 상태로 나타나서 야부리 텀.
4. 당직시간에 밥먹듯이 지각하고, 아닌 척함. 자기가 업무상 모르는 지식은 마치 다 아는 듯이 은근 항해지식 물어옴. ( 잘난 척하면 강간 당하므로 자기는 모르는 척, 교과서 몇 페이지에서 본 기억이 난다.) 이런 식으로 흘려야 갈굼 안당함. 5. 프로비젼 개인구매로 올라온 물건을 상급자가 자기가 사겠다며 강제 매수해감. 입금은 해줌. 6.. 선장은 1항사를 함부로 못하지만, 1항사는 갑판장(보순이)과 3항사를 갈구고, 3항사는 실항사를 갈구고, 갑판장은 부원들을 갈굼 7. 선장과 기관장이 식사시간에 갤리에서 소주를 마시며, 부원들의 식사를 방해함. 8. 선장이선용품업체와 담합해서 면세가격이 아닌 편의점가격으로 선원들에게 상행위를 하고, 면세용품빼돌림.
본인 오폴 출신. 나도 3시하고 육상감독하고 있음 ㅇㅇ
피더컨선 하루 2포트 안쳐본놈들이 입은 엄청 살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