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사고 가려하는 중3 남자 입니다.
누구는 쉽다하고 누구는 어렵다고 해서요.. 가내신 200점 만점에 160이긴 합니다.
면접 자신있습니다. 배를 타고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그리고 해사고 오지 말라던 사람들도 있던데 왜그런가요?
졸업하고 빨리 배타고 싶어요.
인천해사고 가려하는 중3 남자 입니다.
누구는 쉽다하고 누구는 어렵다고 해서요.. 가내신 200점 만점에 160이긴 합니다.
면접 자신있습니다. 배를 타고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그리고 해사고 오지 말라던 사람들도 있던데 왜그런가요?
졸업하고 빨리 배타고 싶어요.
토익이나따
그러면 가면되지 왜물어보노
인생개좆되고싶으면가라 ㅋㅋㅋ 선갤글만 검색해봐도 통고 갓다가 길바닥 신세 된새끼들 수없이 많은데 거길 자발적으로 들어간다 ?? 혹시 애미가 창녀고 애비가 동네반달에 히로뽕 중독자냐 ?
서운하게 말씀하시노
해사고 가지말고 무조건 해대 가라 제발 - dc App
해대를 가라 백날 말해도 자기가 느껴야 하는데 어릴땐 모르니 답답할 뿐이다 맞는 비유는 아니지만 해고가 a급이면 해대는 ssr급? 뭐 그런거임 겜해봤을거 아냐 a급은 키우는게 아님 애초에 첨부터 ssr급 뽑아서 키우지
요즘 해사고분위기는 모르겠네 해대 아웃풋도 망가지는데 해사고도 졸업하고 배 못타는 친구들 많을것같은데. 그래도 해사고 갈꺼면 가능하면 부산으로
통고 가는 거 자체가 저지능 인증이다
해대목대가 800명씩 쏟아지는데, 해사고 출신에게 할애되는 포지션이나 지원되는 국가정책이 얼마나 되겠노 해기사 바닥이 애초에 한국사회 메인스트림이 아닌데, 왜 이 좁은곳에서 조차 다시 좁은 샛길로가서 인생 패널티를 만들라하노 그 옛날에 해대 입결이 높고, 하루라도 돈빨리 벌어야 할 시절에나 해사고 입학에 이유가 있는거다. 무엇보다 중딩인 니가 스스로 생각한 진로가 어른스럽다고 여길지 모르지만, 10대 후반은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이 바뀌어서 진로르 탐구해야 하고, 그런 시간낭비(?)를 해도되는 몇 안되는 시기인데 그 어린나이에 진출경로가 제한되는 소속에 뛰어들 이유 1도 없음
인천해사고를 거론하는거 보니, 부산놈은 아닌거같고, 학교 선생한테 가서 진지하게 상담해라 부산인 경우에는 선생 지가 본 세상이 지질하니 부산해사고 좋다고 ㅇㅈㄹ할 가능성이 있다만, 선생이 해양대의 존재와 입학 난이도가 높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중3인 너한테 해사고를 추천한다면 선생 자격 없는 새끼임
통고가면 인생 망한다
와 ㅋㅋ 존나 순수하노...
여기 말고 네이버 카페에 물어봐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