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기사 중에서 배 그만다고 공무원 하고 싶은 사람 있을 건데.
수많은 공무원 자리가 있지만
해수청을 강력하게 추천함
돈보고 어업단이나 해경가려는 사람도 있을건데
일단 첫 시작을 해수청에서 할수 있으면 하는걸 추천함.
해수청은 딱 기본 공무원 월급 임.
그게 작게 보일수 있지만, 큰 장점이 있음.
9-6하며 웰빙하면서 일할수 있고
공무원으로서 행정업무도 제대로 해볼수 있는 기회도 있음
그리고 6급 7급 진급이 확실히 다른데 보다 빠른 편임
공부할 시간이 진짜 많음
최근 10년이내 들어온 사람들은 해수청이 스펙이 좋은 사람이 많음. 업무적으로 배울게 많음.
해수청 있으면서 경력만들면서 조용히 공부하고 자격증 따거나 해경간부, 소방간부, 로스쿨 합격해서 변호사 되기도 하고 다른데 경채로 5급전문경력관, 6급자리, 7급자리, 괜찮은 공기업 이런데로 좋은데 이직하는 사람 많고 이직 준비하기도 쉬운 환경임.
발령이 없음. 처음부터 연고지 가면 엄청난 이점임,
연고지 안가도 해수청 우대가 있어서 연고지에 해수청에 보내줌...
내가 월급 적다 싶으면 내가 지원만 하면 어업단, 수과원, 조사원 에도 쉽게 보내줌.
반대의 경우는 진짜 힘든데. 해수청은 인사적으로 해수부에서 급이 높음.
신청하면 해주는 편, 인사교류 하기도 쉬움. 이러다 보니
해수청은 서로 오려는 사람도 많아서 찾으면 인사교류 서로 하고 싶다고 함.
배 그만타고 공무원 하시려는 분은 다양한 선택권 있는 해수청 강력하게 추천 하는 봐임.
1급따면 급 높은 공무원 한방에 지원가능한데 그게 더 낫지 않나요? - dc App
저말 진실임.. 나도 고향에서 해수청 다니는데 자녀 키우기 워라밸 좋아서 계속 다녀도 좋음. 솔직히 오전에 일좀하고 오후는 유튜브 보다 퇴근함. 돈이야 맞벌이 하니 부족하지 않음. 해수청 선박직 진짜 좋음 국가직의 장점과 지방직의 장점이 모두 있음. 마음편함. 실 근무시간으로 시급내면 연봉 1억인분들 부럽지 않음. 연애하기 전에는 여기서 기술고시 공부했음
고시는 포기 했지만 해수청 있으면서 기사자격증도 여러개 따고 산업대학원가서 석사도 땀. 해수청 오기전까지는 해기사 말고 자격증 하나도 없었음. 하는일에 비해서는 급여많다고 생각함. 어디가서 이래 일하고 이런급여 받겠나 싶음.
정년까지 내가 지원하지 않는 이상 다른데 안가고 고향에서 산다고 생각하니 맘 편함. 짬 차니 휴가고 뭐고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매년 해외여행 가고 여유 있음. 그리고 당직하고 당직휴무 하면 갸 꿀임. 실질 주 4일제 이미 하고 있음. 당직비도 달달
실수령얼마임
나 해수청 공무원 퇴직자로서 말하는데... 이 글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아무리 자기 연고지라도 해당 청이 갖고있는 관공선마다 9to6안되는 곳이 있다 글고 누가 근무지 쉽게 옮겨주냐... 몇년기다려도 안됨 이것도 같은 지방청급이어도 케바케다 하지만 이글의 전체를 반박하는 건 아님 잘걸리면 워라벨챙기고 육아도 하면서 다니기 최적의 직장맞음
사람 잘걸리면 더더욱 좋다하지만 난 사람들도 안맞았고 집에도 못갔음더 자세히 말하면 특정될것같아서말못하고 누군가 특정하려한다면 숨겠음ㅋ어차피 난 첨에만 에이스소리듣고 나중엔참다가 빡쳐서 지르고 폐급된 케이스라아는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테고...꼭 해주고 싶은 말은저길 노리는 뱃놈들의 생각보다워라벨이 좋을 수도 있고 안좋을수도 있다
어중간한 소리라 생각하겠지만 팩트맞음 진짜 케바케임 맹신해서 기대했다가 들어가진 말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