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본
방문 계기: 전직 선박 기관사 및 선박직 공무원 출신인 작성자가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부산 한국해양대(아치해변)를 방문하여 감회에 젖어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는 다른 일을 하며 행복을 느끼고 있음)
해양대 홍보의 이면: 최근 유튜브 홍보나 멋진 정복을 보고 큰 꿈을 안고 입학하려는 젊은이들이 많지만, 캠퍼스의 아름다움과 제복의 환상 뒤에 숨겨진 어둡고 괴로운 이면(승선 환경, 인간관계 등)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선박 생활에서 롱런하는 유형: 항해·기관을 통틀어 '술 좋아하고, 눈치 빠르고, 비위 잘 맞추는 사람'이 오래 살아남으며, 이는 비아냥거릴 게 아니라 선박 환경에서 살아남는 일종의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작성자 본인은 그런 성향이 맞지 않아 오랜 고민 끝에 배를 내렸다고 고백합니다.
댓글에서는 본문에서 언급된 '술과 비위 맞추기'를 주제로 이용자들 간의 씁쓸한 논쟁과 갤러리 특유의 티격태격하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술과 비위 맞추기는 조직 융화의 척도다" 의견:
상사나 기득권(꼰대)이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안 하는 것은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문제다.
좁은 배 안에서 24시간 붙어 지내야 하므로, 술자리 참석 여부는 단순한 유흥이 아니라 조직에 대한 의욕과 융화 노력으로 해석된다.
"구시대적 꼰대 문화일 뿐이다" 의견:
일 잘하고 성실해도 단지 술친구 안 해준다고 징징대거나 불이익을 주는 것은 불합리한 꼰대 마인드다.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으며, 억지로 맞추다간 오히려 젊은 세대(금쪽이)에게 역관광을 당하기도 한다.
기타 대화:
학창 시절 아치해변에서 수영을 해봤냐는 주제로 가벼운 시비와 함께 갤러리 이용자들끼리 출신 대학(학번)을 따지며 키보드 싸움을 벌이는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결국 술 못마시거나 즐겁지 않다면 근무시간만 근무하는게 아니고 어울리는 것 자체가 근무연장선으로서 필수인 것 이라면 무급으로 연장근무하는 회식 매일해야하는 좆소랑 뭐가 그렇게 다른거냐? 그리고 술 마시는거 좋아도 회사 사람들이랑? 미쳤냐? 대충 20년전 한국 분위기가 뱃사람들 분위기라고 보면 되냐?
별걸다 AI한테 학습시키노 ㅋㅋ 꼰대쪽 댓이 난데, 1. '어울리는게 필수'라는 단어 사용은 맞지 않다. 본인 선택이고 그 선택에 따른 꼰대들의 평가를 달게 받으라는거임. 2. 단순히 술자리의 참석/불참석이 아니라, 보통의 조직의 융화노력(제스춰)라고 이해되는것이 보통 한국사회라고 본다. 3. 선박 내 생활공간이 제약되므로 빈도가 높은데, 좋은 문화가 아니라는 점을 읊었다. 4. 현시점 정상적인 회사, 선박은 자의 타의상 술퍼먹는 분위기가 되지 못한다
@선갤러1(165.85) 정상적인 회사 선박은 그럼 술자리만 있어도 괜찮은 정도 라는거지 문제라면 그게 거의 매일이 될 수도 있는거고?
@글쓴 선갤러(121.152) 정상적인 회사에 꼭 정상적인 사람만 있으란 법은 없지 ㅋㅋ 그럴리 없다만, 혹시 매일 술먹는 분위기라면, 그게 가능한 업무량이라는건 긍정적인 시그널로 본다 ㅋㅋ
1년에 맥주 2켄정도 마시는데도 배 잘만타는데? Ai 너무 믿지마라
술자리는 매번 가지? 가서 적게 마신다는거? 아니면 술자리 자체가 적게 열려? 아니면 너가 그런거 신경 안 써도 될 정도로 높아?
이 글은 ai가 해주는 이야기가 아니고 얘들 끼리 이야기한거 ai로 요약한거야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