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 원징으로 하면 8~9천 정도.
보통 배타고 오는 사람들은 대형선사나 LNG 경력으로 오는 경우가 많음.
1기사 경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요새 추세는 3시하고 최대한 어린 나이 사람 위주로 뽑는 듯(정규직 기준)
시니어 경력직 검사관들은 보통 조선소 경력자들 뽑는데 계약직부터 시작임.
선급의 경우 사실 계약직이라 한들 급여적인 부분에서는 정규직과 차이가 없음. 다만 안정성 면에서 정규직을 좀 더 선호하는거고.
기자재나 운항선 물량은 일정한 편이지만 신조는 조선 경기 따라 사이클 타는게 심함.
계약 연장이나 정규직 전환도 이 시기를 잘타야 보통 가능함.
선급 검사관으로서 제일 좋은 점은 일하면서 아쉬운 소리를 듣는게 없다는거.
직접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하는 걸 지켜보고 결과가 규정대로 나오는지 판단하는게 주요 업무라 업무 강도라 표현할 것이 없음.
정리해고 같은 경우는 말 많은데 10년전 쯤 DNV 사태 때 인원 감축한것 제외하고는 사실 정리해고의 역사 자체가 없음.
이마저도 이후로 노조 생겨서 단체 행동 하기때문에 유럽 본사에서도 정규직을 마음대로 해고하는건 이제 불가능함.
급여는 매년 5~6% 정체없이 인상됨.
특례 마치고 바로 들어오면 보통 30초반쯤에는 연봉 1억 찍음
그 이후로 누적되서 연봉 올라가는게 커서 최대한 어린 나이에 정규직으로 입사하는게 좋음.
정년은 65세까지고 퇴직금 가산 붙는 것도 있어서 일반 다른 기업에 비해 퇴직금도 더 받음.
입사하면 스킬 취득 후 검사 들어가게 되고 차량 지급 혹은 매월 유지비 받는 것 중에 선택할 수 있음.
유지비로 받으면 연봉 이외에 월 100만원 정도 추가로 꼽힘.
연고지 아닌 곳에 배치되게 되면 투룸 하나 구해주기에 월세 나갈일 없음.
4대 연금을 전부 회사에서 내주기에 내는 세금 자체도 적음.
이동 근무 없이 대부분 한 지역에 알박고 살아감.
이 외에도 자녀 학자비 지원이나 기타 국내 대기업에서 가지고 있을법한 복지도 다 가지고 있는 편이라 들어가기만 하면 짤릴 걱정없이 일할수 있는 신의 직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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