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목부터 뱃사람의 여자가 지켜야할 수칙이라는 것부터 동등한 위치가 아닌 남자가 갑이고 여자가 을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음 그래서 마음에 안듬
1.동의 누구든지 그러함 어떤 연인 관계에서든 대놓고 물어보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 있음.
2.정말 이기적인 생각임 남자만 불안한거 아님 여자도 불안함. 그리고 외롭다고 말하는 거 오히려 다행인거임 외롭지 않다면 옆에 누군가가 있을 확률이 높음
안 하고 싶지만 정말 힘드니까 나오는거임
나좀위로해달라고~하는거임 떠날생각이 아님.떠날생각이면 연락두절이 맞을듯 다만!! 여기서 위로를 잘못하면 그때 헤어질것을 다짐함 (남자들은 왜 여자들은 그러냐 하겠지만 태어날때부터 이런거니.. 그냥 이해하삼)
오히려 외롭다고 하는게 남자들이 더 안심하다고 생각하는게  나을 듯.
3. 바람을 피운다면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맞는거임 바람펴서 구라친 여자를 아내로 맞이 하고 싶음? 여자가 생각이 있다면 바람을 피워서도 안되고 피웠다면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맞는거임
나름 능력있고 자존감 높은 여자 라면, 그 딴 거로 기다리지 않음. 세상에 돈 많이 버는 남자는 많음. 그렇게 힘든 길을 돈때문에 기다린다? 멍청하거나 못된 년임 그런 여자는 결혼 하지마셈.
4.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자욕구가 원하는데로 섹스하나
여자도 잠자리거부하면 자존심상함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즐기는 것이 섹스라고 생각함 또 그렇게 배웠고~ 명령조로 거부하지마라~? 여자를 남자욕구해소상대로밖에 안보는거임?
그럼 왜 사겨 그럴거면 사창가나 가
5. 남녀가 사귀다보면 헤어질수 있는거지
근데 기다리는걸 결정할때 남녀모두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함 남들보다 큰책임감과 무거운마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나도 배타는 남자를 만나는 여자는 다른 여자보다 훨씬 더 현명해야한다고 생각함 인내도 있어야하고 가끔은 헌신할때도 있음 그래야 사랑을 지킬수 밖에 없는 상황임. 욥욥은 남자만의 위주로 쓴글일지 모르나, 나도 배타는남자의 여자로서 내생각을 써봤음. 이후 욕이 엄청 달릴수도 있겠지만 ㅋㅋㅋㅋㅋ 여성을  하대하는것에 발끈해서 ㅋㅋㅋ
님들말대로 욥욥충고를 다 만족시킬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꾸란이고 머시고 ㅋㅋ하던데 이슬람여자만나셈^^비아냥이아니고 진심으로하는말임 김치년이라고 욕하지말고 만나지않음 되지않음??
cf.욥욥선갤문학재밌음 ㅋㅋ사실섞은 과장된 픽션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논픽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