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90%가 개 쓰잘떼기 없는 글이군영. 제가 승선할 당시만 하더라도 서로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묻고 답하고 배에서 힘든일 있으면 대처법이랑 여러 해기사 선배들의 좋은 말씀이 오가고 진로 상담과 해운회사 정보가 주를 이루었는데.. 몇년전만해도 선갤에 연수원출신들 몇명 없었지영. 해대 아님 목대. 해사고 한두명(한조) 등등.  기관시니어님은 너무 진지한 애기만 하셔서 좀 무서웠지영. 센냥님은 좋은말씀 중간중간에 재미없는 개그도 해주셨지영;;여러 일기사 일항사 님들이 아낌없이 조언도 해주셨는데.. 요새는 선갤이 참 잉여같은 느낌이 나네영.해양대 갤러리와 비슷해지고 있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