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는 개새끼다.
ㅋㅋ(117.111)
2015-05-13 02:06:00
추천 18
난 갠적으로 항해사들은 다 개새끼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이항사가 가장 개씹새끼라고 생각한다. 물론 항해사도 힘든거 안다. 가족들 못보고 당직스면서 갖은 고생 다하는거 아는데, 걍 브릿지에서 근무복 입고 시원한 에어컨바람 쐬면서 컴퍼스로 지도위에 깔짝대고 있는 모습이며, 하역당직때 스즈끼가 완전 새하얀게 존나 맘에 안든다. 기관부들은 몸이 개 씹창이 나도록 개 걸레가 될때까지 뒈지게 땀흘리고 기계 고치는데, 브릿지 전등 갈아달라고 삼기사 올려보내라하는 개념없는 일항사 참 싫다. 50도에 육박하는 기관실에서 미친듯이 일하다 브릿지 올라오면 땀내난다고 인산 찌푸리는 선장도 참 싫다
항해사들한테 극딜 당할거 같다. 하지만 그래도 난 항해사가 싫다. 할줄아는건 배 모는거 밖에 없고 육상에 나오면 그닥 쓸모도 없는 항해사들이 난 싫다.
하루종일 존나게 더운 기관실에서 좆뺑이까는 기관사들이 존경스럽다. 특히 똥배 기관사들은 정말 고생한다. 탈진할때까지 일하는 그 의지력이면 육상에서도 잘 살수 있을거 같다
ㅅㅂ서럽노
우리나라는 엔지니어나 공학도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다 기름쟁이들도 평생 2인자의 길을 걷는다. 그러나 그들은 묵묵히 지탱한다. 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전반을 지탱하는 사람들이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지탱하는 사람들이지. 기름쟁이들은 일할때 말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강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기름쟁이로 배에 승선하는건 굉장히 힘든 길이다. 정말 많은 인내와 고통을 감수해야하고, 때론 뜻하지 않는 괄시와 무시를 받을 때도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항상 담담하고 강인하다. 왜냐하면 기름쟁이이기 때문이다.
글의 제목을 <항해사는 개새끼다.>라고 적었다. 그럼 그 배에는 \'그런 개새끼\'를 키워주는 <어미 암캐>가 있을 것이고...\'글쓴이\'가 타는 배에 과연 <어미 암캐>란 누구를 의미하는가?
글쓴이의 본글을 읽다보면 그냥 2항사가 브릿지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는 모습에 부럽고 또 질투나셨나보다. 원래 2항사는 브릿지에서 <항해장>으로서 항해 계획을 세우고 passage plan을 만들며 항해장비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할 수 있음. 원래 2항사는 브릿지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해도 갖고서 일하는 항해사다.
항해사 너무부럽다
ㅂㅅ 같은새끼가 ㅈㄹ떨고 자빠졌내 나 타던배 기관부 똥통새끼들 아는거 하나없고 뻑하면 수리오더내고 ㅂㅅ들 이항사인 나보다도 기계에 대해 모르는 3기사가 태반이더만ㅉㅉ 브릿지에 뭐 안되고하면 3기사부르느니 답답해서 걍 내가 다고침ㅉㅉ솔직히 요즘에 니들이 고칠줄 아는게 뭐가있냐 대부분 육상수리신청내고 끝이잖아 멍청이들아ㅉㅉ기름쟁이들아 너네 자신을 알라ㅉㅉ
본인이 기관사 선택해서 간거아닌가요?
배 몇명이나 탄다고 서로 물고뜯고 ... 본인이 기관사하겠다고 기관면허 공부해서 면허따고 그러고 실습하고 기관사로 승선했으면 자기 직업에 자부심을 가져야지 이게 뭔 수준떨어지는 글입니까
육상수리. 우리가 보수를 해야되는건 맞지만 원래 일은 아닌데..언제부턴가 모든게 기관사일이 되어버렸네
네 다음 언더더씨 기름쟁이 열폭 역시 물 밑에서 지내다보니 제 정신이 이닌듯
니가 선택해서 기관부가놓고 항해사들을 왜 씹어먹노
다른거 다 떠나서... 모든건 상대적인건데.. 난 갠적으로 항해사들은 다 개새끼라고 생각한다. // 라고 사는데 같이 지내는 항해사들이 사람대접 해줄꺼라고 생각하는건 모순...
뭐 되도안한거 전구못갈아서 기관부르는건 좀 항해인 나도 웃긴데 무슨 존나 노이해가는 헛소리는 뭐냐
ㅇㄱㄹㅇ
자동차처럼 배모는 항해사들 극혐. 공부좀 하던가 자동차처럼 시동걸고 부릉하면 엔진 스탠바이 다되지 암.
램프도 안갈아보고 안된다고 지랄.. 램프 갈아도 안된다고 해서 가서 램프갈아보면 됨.. ㅅㅂ
솔직히 기관사는 보면 노숙자 거지같고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