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촌장입니다...


9월달에 들면서 24절기 중에 하나인 <백로>가 지나면서도,,,아침과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제법 불어오는 날씨군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즘 국내 경기는 아주 안 좋아진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쓸 돈이 없으니까 소비가 자연히 줄어드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돈이 넉넉해야 가게에 가서 물건이나 다른 용처를 찾을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오늘밤(9/12)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약 두 시간 정도 하도촌장과 함께 다양한 내용의 상담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여러분의 궁금한 부분이 있거나 승선 중에 애로사항이 있으시다면, 서로 고충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간으로서 지난번에 이어 사실상 '의미있는 시간'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