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출신에 나는 배탈때 어쨌네 저쨌네. 남들에게 뭐라뭐라 설교를 하고 자아도취에 빠져지내도 결국엔 기껏해야 배에서 선기장 비위 맞추느라 밤낮없이 뺑이치는 \"뱃놈\"에 불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