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선원의 거주구역>을 뜻합니다. IMO책자에는 보통 \"living quarters\"라고 하지요.
한국 조선소에서는 이것을 \"데크하우스(Deck House)\"라고 하네요...
부르는 명칭은 모두가 제각각이어도 그 의미는 모두가 하나라는 것쯤은 알아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진정한 뱃놈\'이라면,,,나처럼~!!!!!!!!!! ~ㅎㅎ
댓글 20
내가 너무 나댔나?
하도촌장(121.140)2015-12-31 00:58:00
아마도 그렇겠지,,,
하도촌장(121.140)2015-12-31 00:58:00
~ㅎㅎ
하도촌장(121.140)2015-12-31 00:59:00
그럼 Super Structure는 뭔가요?
익명(223.62)2015-12-31 02:35:00
조선소에서는 선실이라고 부르는데요? ㅎㅎ Deck house 또는 Accommodation (area)라고 부릅니다.
OO(221.156)2015-12-31 12:34:00
어코모데이션 에어리어임
정식명칭은(223.62)2015-12-31 13:13:00
Super Structure 개념은 선박설계상의 용어라고 보여집니다. 이 용어는 설계도면상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죠. 그리고 이 용어는 선박 일상용어로 전혀 쓰이지 않는다는 거죠.
하도촌장(121.140)2015-12-31 14:28:00
그렇군요...조선소에서는 '선원의 거주공간'을 Deck House나 Accommodation Areas 등으로 부르는군요...
하도촌장(121.140)2015-12-31 14:31:00
IMO책자에서는 living quarters라고 하더군요...내가 현역시절에 IMO책자들을 좀 읽어봐서,,,
하도촌장(121.140)2015-12-31 14:33:00
ㅎㅎ 똑같은걸 두고 부르는 명칭에 차이가 있을뿐.. 꼭 구분하자면 건물을 총칭할때 데크하우스란 표현을 각각의 층에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따질때 어코모데이션이란 표현을 쓰죠. 예) 데크하우스 탑재, 어코모데이션 D deck plan
감독(175.223)2015-12-31 14:51:00
신조선 건조과정은 S/C강재절단 - K/L용골거치 - L/C진수 - D/L인도의 네개의 key event(호선의 중도금과 잔금을 치러야하는 중요한 날짜임 ㅎㅎ)와 기타 event (D/house M/T DWT BF DG Puri S/trial...)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감독(175.223)2015-12-31 15:24:00
너무나대는건 이제 아시나보네 ㅎ
ㅇ(175.223)2015-12-31 15:33:00
Super Structure라는 건 Accommodation Area의 미국식 용어입니다. 미국에서 건조된 원양어선들의 거주구획은 보통 위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어선에서만 쓰이고 있는지 상선에서도 같이 쓰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애들은 위와 같이 부릅니다. Bridge도 미국에서는 Pilot hous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괭이갈매기(rederted)2016-01-01 18:10:00
Super Structure이란 용어는 미국식 용어가 아닙니다.
하도촌장(k66bckim)2016-01-02 02:04:00
하도촌장 까고싶다
고성건달(113.185)2016-01-03 14:21:00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하도촌장(k66bckim)2016-01-03 22:27:00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하도촌장(k66bckim)2016-01-03 22:28:00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내가 너무 나댔나?
아마도 그렇겠지,,,
~ㅎㅎ
그럼 Super Structure는 뭔가요?
조선소에서는 선실이라고 부르는데요? ㅎㅎ Deck house 또는 Accommodation (area)라고 부릅니다.
어코모데이션 에어리어임
Super Structure 개념은 선박설계상의 용어라고 보여집니다. 이 용어는 설계도면상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죠. 그리고 이 용어는 선박 일상용어로 전혀 쓰이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군요...조선소에서는 '선원의 거주공간'을 Deck House나 Accommodation Areas 등으로 부르는군요...
IMO책자에서는 living quarters라고 하더군요...내가 현역시절에 IMO책자들을 좀 읽어봐서,,,
ㅎㅎ 똑같은걸 두고 부르는 명칭에 차이가 있을뿐.. 꼭 구분하자면 건물을 총칭할때 데크하우스란 표현을 각각의 층에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따질때 어코모데이션이란 표현을 쓰죠. 예) 데크하우스 탑재, 어코모데이션 D deck plan
신조선 건조과정은 S/C강재절단 - K/L용골거치 - L/C진수 - D/L인도의 네개의 key event(호선의 중도금과 잔금을 치러야하는 중요한 날짜임 ㅎㅎ)와 기타 event (D/house M/T DWT BF DG Puri S/trial...)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너무나대는건 이제 아시나보네 ㅎ
Super Structure라는 건 Accommodation Area의 미국식 용어입니다. 미국에서 건조된 원양어선들의 거주구획은 보통 위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어선에서만 쓰이고 있는지 상선에서도 같이 쓰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애들은 위와 같이 부릅니다. Bridge도 미국에서는 Pilot hous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Super Structure이란 용어는 미국식 용어가 아닙니다.
하도촌장 까고싶다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2016년 새해 메시지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ET2XUyCLPc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軍 줄서기 관행 없애라" 55%.. 방산 비리 척결도 병행돼야 -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122901444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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