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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갤에 여자를 쑤시고 다니네, 돈주고 사먹네, 꽃배가 어쩌고 자랑스럽게 혹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솔직히 이런 글 볼때마다 글쓴이가 존나 한심한 수준을 넘어서 불쌍해 보인다. 물론 뱃놈들이 유독 문란해서 성매매를 더 많이 한다고 생각은 안한다. 배를 타든 안타든 할놈은 하고 다니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더라. 성매매가 아무렇지도 않고 떳떳하게 말할 만한 일인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단 범죄다. 입장 바꿔서 당신들 여친이나 배우자가 남친 혹은 남편이 배타서 집에 안온다고 남자들이랑 놀아난다거나 사귀기 전에 그러고 다녔다면 이해해 주겠는가? 당신이 성매매한 사실을 배우자나 자식, 부모에게 떳떳하게 말할 수 있나? 오랫동안 배타느라 성욕 풀 곳 없는건 아는데, 그렇다고 성매매를 당연하다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해야하나?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여자들도 너 없을때 딴놈이랑 놀아나게 놔 둬라.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잖아? 나는 개인적으로 주변에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도 성매매 하는 사람들은 일단 짐승급으로 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할 수 없다. 물론 내가 이딴 글 쓴다고 여러분이 성매매를 멈추진 않겠지만 스스로 쪽팔린 줄은 알고 자제하자. 성매매가 그렇게 좋으면 어디 가서 성매매 한다고 그냥 솔직히 말하고 다녀라. 모든 남자들 성매매 한다고 매도당하는 세상에 싸잡아서 같이 엮이기 싫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