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을 노동력으로 부려먹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제가 오일러 2명 태우고 실기사 1명으로 땜빵치는 회사에서 실습했고

제 동기가 실습한 회사 같은 경우는 오일러 3명인데 난방은 데이워크로 빼고 실기사가 3기사 당직 투입됐다 하고요

저런 여건까진 아니라도 어떤식으로든 노동력으로서 역할을 하고 오는게 엄연한 현실이잖아요

다들 실항기사 시절을 거치셨을텐데 어떻게 열정페이가 정당하다고 말씀들 하실까요?

실항기사 열정페이가 정당화되려면 일을 딱 그만큼만 시키고 말 그대로 트레이니로 대우해주는게 맞지 않음

외국선사 들먹이는 것도 틀린게 그쪽 문화랑 여기랑은 또 다르고요

실습비는 너무 적은게 맞습니다. 7-80은 돼야 할거같습니다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