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해양대 신입생들의 질의(質疑)가 종종 올라오곤 하네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요즘 과학기술(science technology)이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변화할 수밖에 없을 거야.
하지만 기존(旣存)에 세상(世上)을 바라보는 관점(觀點; 시각)에서 벗어나서
남들과 좀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누가 먼저 실현(實現)시키느냐에
자기 성패(成敗)가 달려있다"...
고 나는 분석(分析)하고 있다.
아무튼 해양대 신입생들은 자기 실력과 능력을 남달리 향상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나는 본다...그게 곧 자기가 성공(成功)하는 데에 자신의 <완벽(完璧)한 무기>가 될 테니깐...
해갤가서 글싸쇼
뭐래(WTF) 할배(틀니딱딱) 한글하나하나마다 있는척하려고(im rich) 한자키 누르고있을거 생각하면(think about it IU) 한심(1mind)
그래서 이 순간에도 지구는 끊임없이 자전하고 있다. 북위 35ºN에서 지구의 자전속도는 약 400m/sec 정도다...이것을 'm-k-sec 단위'로 환산하면, 약 1500km/h 다...엄청나게 빠르지...
그리고 지구와 태양까지의 거리(AU단위): 약 1억5천만km 다...다시 말해서 지구의 공전은 반지름(r)이 1억5천만km인 원둘레를 지구가 1년에 한 바퀴 도는 셈인데, S(거리)=V(속력)×t(시간) 과 S(지구가 공전하는데 도는 원둘레)=3.1415×r(반지름)×r(반지름) 등을 이용하여 계산하면...지구의 공전속도(V): 약 30km/sec 다...
그리고 더 확장하여 생각하면, 우리 태양계는 우리 은하 중심을 초점으로 돌고 있다. 즉 우리 태양계의 공전속도: 약 200km/sec 다...엄청나게 빠르지.
참고로, 태양계가 우리 은하를 중심으로 하여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약 2억3천만년이다. 이 시간을 "1은하년"이라 하지...즉 1은하년= 약 2억3천만년 이지.
진짜 개 ㅈ까는 영양가없는 헛소리만 지껄이고있다는걸 본인은 인지허지못하니까 이러고있는거겠지?
애혀 ㅉㅈㅈㅈㅈㅈ 답답한 사람 꽉막힌 ㅋㅋ
근데 자신은 일년넘도록 해갤이나 선갤에서 똥을싸고 단 1mm도 변하지않았음은 느끼지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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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쉴드쳐줄 거리 조차도없는듯..
si단위라는 명칭을 m.k.sec 단위라니 ㅡㅡ;; 그리고 si단위를 사용한 속력이 km/h ㅡㅡ;; 아는척을 하려면 좀 알고나 하지. 에휴
지능적 어그로꾼이다
응, 한 번 자세히 이야기를 할 테니깐 잘 읽어보렴...고교 물리시간에 기본적으로 c-g-sec 단위, m-k-sec 단위 두 가지로 구분된다. 물론 서로 단위 변환은 얼마든지 가능하지. 그러나 보다 더 편리한 쪽을 선택하여 사용하려는 물리학자들의 속성도 함께 내포되어 있지.
첫째, c-g-sec 단위는; cm-gram-sec등으로 작은 단위끼리 함께 사용하자는 거다.예를 들면 속력의 단위를 보통 10cm/sec로 표시하게 된다.
둘째, m-k-h 단위는; meter-kilogram-hour 등으로 큰 단위끼리 함께 사용하자는 거다...예를 들면, 15km/h 로 나타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