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72기들의 적응교육 사진들이다...ㅎ
어느새 72기들이 입학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새롭고 신기할 따름이야...ㅎ
적응교육 넷째날(금) 아침에 실습선 한바다호(G/T 6000톤 규모) 부근에서 단체사진을 한 방 찍었군요...ㅎ
이때만 하더라도 72기들의 각자 마음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면서 적응교육을 받고 있을까...(궁금)ㅎ
동녘하늘에서는 먼동이 터오는군요...ㅎ
이때 오전7시쯤은 되었을려나...ㅎ
아침 구보하는 모습이다...ㅎ
여학생들이 함께 있어서 구보속도는 그다지 빠르지가 않다는 걸 확연하게 알 수가 있군요...ㅎ
해대 72기는 위 사진 속에 글을 반복해서 약 5번 정도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본다...ㅎ
이 글은 제일사진관 서기복 아저씨가 올린 글이다...ㅋ
<<예의는 있되, 가장 너다운 것을 선배들도 좋아할 것이다.>>는 글이 무척 인상적이군요...
해대 72기는 위 사진 속에 글도 반복해서 약 5번 정도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본다...ㅎ
이 글 역시 제일사진관 서기복 아저씨가 올린 글이다...ㅋ
<<하지만 자부심만은 항상 가슴 속에 품고 있도록 해라.
부조리를 이겨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는 글귀가 압도적이네...
아침에 기상(起床)하여 승선생활관 부근에서 앉은 자세로 정렬한 모습이네요...ㅎ
이 모습은 72들이 69기 어느 간부(적교사관인지 학생부사관인지는 잘 분간이 안 됨)를
헹가래를 쳐 주면서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ㅎ
72들이 썼던 근무모를 하늘 위로 벗어던지면서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ㅎ
이 사진 속에서는 72기들 앞에 <적응교육사관들>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이군요...ㅎ
이때 72기들은 무척 신나겠구나...ㅎ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고 다시 바쁜 일상생활 속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현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대들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할지라도 그런 시련을 견디어 극복해야 하느니라...(하도촌장)ㅎㅎ
한국해양대 72기들이여, 자네들의 이상(理想)과 꿈을 향하여 비상(飛翔)하는 기수가 되거라...(하도촌장)
이제 시작이네 ㅋ
제일 사진관에서 요즘도 사진찍어주시나요?
이 사진들은 제일사진관 아저씨가 직접 찍은 듯합니다...ㅎ
몇년 전 제일사진관에 가니까 요금표가 붙어있던데, 재학생, 사관부, 졸업생... 가격이 다 다르더라구요.ㅎㅎ 이 아저씨가 사진을 잘 찍어줄 생각은 안하고 오랜만에 졸업생 왔다고 농담 따먹기만 하려 하던데...
감독// 졸업생이 오랜만에 사진관에 왔으니까 하도 반가와서 그랬겠지...ㅎ
하도촌장은 찾아가도 안반갑다고합니다
ㄴ ㅋㅋ 이 아이피 승선생활관 kt같은데
사관부 여자애들 귀엽다
사관학교도 아니고...상선선원인데 저런게 필요할까;;;
애기들이 고생이네
이런거는 해대갤에 올리지 ㅉ2
구보가아니라 그냥 걷고있네
동잠바입고 산책하네요.
구보가 아니고 입학식 할때 할 퍼레이드 연습ㅋ
구보가 아니라, 올해 72기부터 'On Board 승선식'이라고 퍼레이드 연습 밤에 한겁니다. 이거 연습한다고 생활교육이나 그런거 제대로 못받은거같네요 ㅠㅠ.... 그리고 보통 아침이라고 적으셨는데... 아침이아니라 그냥 밤이였습니다. 11시 경...
근무모가 아니고 생활모입니다. 근무모 게리슨모로 바뀐지 10년도 더되었어요
수험생으로 돌아간다면 지원해보고 싶은 대학교
보기는 힘차 보이고 격려해주고 싶지만 해운계나 배타고 생활하는게 한국이 아직 후진국형이여서 쉽지 않아서 안타까울뿐
그렇네 게리스모 디자인 그대로 인가 모르겠네요. 원래 노란색 한줄 넣으려 했었는데 ROTC 반대로 그냥 둘러치는 디자인으로 갔었는데 멋없게
17년전이랑 다를게없네 ㅎㅎ
72기 - 17년 = 55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