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대 - 전체적으로 얌전하다. 선배가 많아서 그런건지 일도 제일 열심히한다. 다만 4학년병에 걸린 인간들이 좀 많아서 지적받는일이 종종 있다

목해대 - 한해대보다 비교적 활발하고 한해대와 해사고 사이에 주로 번호가 많이배치되어서 이그런지 한해대 해사고 두루두루 지내는 모습을 보인다. 4학년병은 보기 힘드나 전체적으로 산만한 감이 있다. 목전이라고 셀프디스하는 모습도 보인다

부해고 - 젊은 혈기를 주체를 못하는건지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다소 시끄러운 모습을 보인다. 묵묵히 잘하는 놈부터 이리저리 나돌아다니며 썰풀고 노가리까는놈까지 다양하다. 청소나 작업할때는 전체적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모습을 보인다.

인해고 - 부해고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산만하다. 부해고보다 시끄럽다. 재밌는놈들은 재밌는데 재밌지 않으면 그냥 이상하고 또라이같은놈들이 많이 보인다. 부해고와 마찬가지로 청소와 작업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어떻게 이런놈들 사이에서 평가 1등이 나온건지는 다소 신기하다고 느껴지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기타 수고, 어선출신들 - 총체적 난국, 노답. 부해고 인해고를 능가하며 최다지적의 주인공들. 어선을 타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심어주신다.

물론 인해고, 수고에서도 잘한사람 있을것이고 한해대, 목해대 이름값이 아까운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전체적인 인상은 한두명에 의해서도 바뀔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모두 자신의 모교에 부끄럽지 않게 항상 최선을 다합시다.

그리고 같은밥 먹고 사는 사람들끼리 싸우지도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