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씹쓰레기같은 선배새끼들의 한심한 작태로 인한 것이다

 

일반 계열들 취업난이 점점 심화되고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기 시작하는 10여년 전부터 선배들은 항상 지껄여왔다

 

요즘 해운회사의 입장은 씨발 해양대 후배새끼들 뽑아주는거 감사하게 생각해라 이거야

 

일반대 새끼들 연수원에 배타려고 줄선새끼들 수두룩 빽빽하다 이거야 그 일반대 새끼들 스펙보면

 

토익이 900에 뭐 기계기사에 스피킹에 컴퓨터자격증에 어쩌구저쩌구라 이거야

 

하지만 해양대 후배 이 씹새끼들은 토익도 600점이고 흔한 자격증 하나없고 왜 뽑아줘야되는지 모르겠다 이거야

 

이 말을 10년 전부터 인사팀이라는 씹새끼들이랑 해운계 재직중이라는 호로 좃만이들이 매일매일 우리에게 선배랍시고 지껄여왔다

 

실기사 대우, 초임사관 대우, 선박악습 관행들은 전혀 진전이 없는 채로 세월만 흘러왔고

 

시대에 따라 진화해온 우리 가치관은 상대적으로 육상직이라는 나은 조건으로 눈을 돌리게 만드는것이 당연했고

 

자연스럽게 시니어 사관은 줄어들고 부족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선배라는 쓰레기 새끼들은 자기들 밥통을 지키기 위해 끝없이 선주협회를 통해 국회에 인원 증가 입법안을 제안해왔고

 

결국 그는 실현되어 후배들은 일반대도 갖춰야 되는 경쟁까지 필요하게 되었다

 

나는 묻고싶다. 일반대 새끼들은 우리가 해양대에서 받은 제식 훈련이나 여러가지 교육 등 대학 인생의 1/2 이상 시간을 뺏겨가면서 한 게 있는지

 

자기들도 해양대 졸업해놓고도 우리들이 굳이 해야하는 해양대 특수문화들을 취급해주지 않는 해양대는 미래가 없다